2.1 업데이트 소식이 있었습니다.
http://www.androidpub.com/233947
요전에 바다소년님의 글이 이번 모토로이 업데이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http://www.androidpub.com/184792
벌써 수정된 부분들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도 올라오고, 여전히 문제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모토로라가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업데이트에 많이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하여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할수 있을만한 의견들을 수집합니다.
모토로라 자체 업글,,, 내놓고 , 모토로라+SKT 버전 내놓고,, 하면 ,,, 힙들겟죠 ?? 업글에 sk는 관여 안했으면 소원이 없겟네요 ..
SKT 눈치보며 업그레이드 지연시킬필요 없었는데, 미리 업데이트 진행한 모토로라의 결정에 지지를 보냅니다.
추후에
도 모토로라 나름의 업데이트 목표대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2)
모토로라의 결정에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차기 진행될 프로요 OS 업데이트에서도 한번 더 기대해 보겠습니다 ^^
기본 이메일 어플..사내메일(Exchange)을 쓰는데 회신(or 전달) 메일의 경우 아래 내용이 아예 안 보이는 현상은 아직 안 고쳐진것 같습니다. 여기 게시판에서도 몇 분이 문제점을 올리신걸로 알고 있고 모토로라 측에서도 인지하고 있다고 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1. 맵뷰쓰는곳에서 여전히 타일 현상 존재 합니다
2. 원래 어두운곳에서 녹색줄이 약간 있었는데 업데이트 후에는 Focus 잡히고 4~5초간 엄청 많이 생기다가 갑자기 확 하고 없이지네요.. 이걸 좋아졌다고 해야할지 안좋아 졌다고 해야할지..;
3. 설정에서 검색 가능항목에 내장사전도 지원 됬으면 좋겠습니다.
4. skaf 지우기 싫다면 용량만이라도 좀 줄여 주세요.. 텍스트파일들 압축, 4메가짜리 굴림 폰트파일 --+ 제거
SKT 눈치보며 업그레이드 지연시킬필요 없었는데, 미리 업데이트 진행한 모토로라의 결정에 지지를 보냅니다.
추후에 도 모토로라 나름의 업데이트 목표대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3)
사전 위젯으로 검색할 경우 단어 추가등 메뉴가 안뜨더군요..검색하면 사전 어플을 통째로 띄워줬으면 하네요 ㅋ 이건 반만 띄운듯..ㅋ
그리고 하프 쿼티 고정 좀... ㅎㅅㅎㅋ 재부팅하면 3*4 ;;;;
근데 이런 요구 사항 댓글 다는 게 맞는 건가요?? ㅋㅋㅋ feed back이란... ㅋ
SKT 눈치보며 업그레이드 지연시킬필요 없었는데, 미리 업데이트 진행한 모토로라의 결정에 지지를 보냅니다.
추후에 도 모토로라 나름의 업데이트 목표대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5)
SKAF 를 기본 시스템앱에서 빼고 사용자 스스로 깔수 있게 하는 것이 오히려 SKT이미지에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통합 Framework를 제공한답시고 이미 고해상도에 적응한 사용자들에게 이런 저 해상도 화면(M고객센터)을 늘려서 서비스 하다니......
SKT는 광고 빼고는 잘하는게 없는것 같네요.
제 경우 일단 반응이 빨라서 좋네요 통화시 지연현상도 사라졌고 , 어플 여러게 돌려도 전에 보다 꽤 반응이 빠른 느낌입니다.
테스크 매지져 없어도 될거 같습니다..멀티태스킹중 무거운 어플은 자동은로 중지 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새운운 앱 중에 "구글 어스" 요거 괜찮네요^^ 용량이 많긴 하지만 요긴하게 쓰입니다..
아뭏든 저는 현재로선 만족합니다...
뭐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오브제가 업데이트 됐다고 T-store에 접속해 보려 했더니 "3G망에 접속합니다" 이후 먹통이네요.
까만 화면에서 더 이상 진행이 안되고 멈춰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업데이트는 2.1업데이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버그수정과 스크의 서비스 제공목적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안드로이드 2.1버전의 대표적인 기능이라 할 수 있는 라이브월페이퍼, 새로운 런처, 날씨와 시계위젯, 홈스크린 네비게이션 등
대부분의 기능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이래놓고 과연 이걸 안드로이드 2.1버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향후 출시되는 혹은 현재
2.1버전을 가지고 있는 타회사 유저들이 비웃을 겁니다.
안정성과 각종 버그들이 싹 사라지니 훨씬 쾌적하군요..
2.1 업되고 바라는점은..
1. 시작프로그램관리 - 폰 재부팅 할때마다 살짝 버벅거리더군요.. 깔아놓은게 많아서...
2. SKAF의 제거 - 쓸일이 없는것마저 깔려있으니 이건 뭐..-ㅅ-;
요 두개만 해주어도 훨씬 더 쾌적해질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스펙도 괜찮은 폰인데 SK가 장난질 해놔서 제성능의 반도 못냈던게 사실이죠..
한번만더 휴대폰에 장난질 하면 손모가지를 잘라야하나...
1. 홈스크린 가로보기 - 홈스크린을 가로로 두고 보는걸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가끔 되긴 한데 부분적으로만 허용이 되더군요.
귀찮아 죽겠습니다; 홈스크린 가로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2. 갤러리 2개 - 신 갤러리 생겼는데 구 미디어 갤러리는 왜 남아있나요... 그나마도 신 갤러리 훨씬 느리던데. 신 갤러리는 SKT 꺼 같은데 엥간하면 그냥 지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여전히 ROM 용량 - 뭐. 말이 필요 없겠네요.
4. 쓸데없는 SKT 어플들 - 네이트, 준 컨텐츠, 티맵, 멜론. 제 경우 전혀 안 쓰는 물건들인데 삭제도 안됩니다. 심지어 전 티스토어도 안씁니다만, skaf도 날려버렸음 좋겠을 판에 쓸데없는 잡품들이 늘어났습니다.
1. 일단 라이브스크린이 안되는게 좀 아쉽긴합니다.
2. 휴대폰 부팅시간이 상당히 단축됐습니다.
3. 블루투스 + MP3 사용시 CPU점유율이 78 -> 17%로 감소되어 훨씬 쾌적해졌습니다.
4.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시 움직일때 끈기는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5. T-MAP 네비게이션 3D로 나오니 좋네요(DB설치가 좀 애를먹긴 했지만요..ㅎㅎ)
6. 전화기능이 좀더 빨라졌습니다(기본적으로 드래그하는곳에서 렉현상이 많이 줄었네요)
7. 몇몇게임들은 안나던 소리가 나기도 하고, 렉이 갑자기 생긴 게임도 있네요(소리 안나던건 아마도 2.01의 버그 인듯)
하루사용해보니 이정도만 눈에 들어오네요.
skaf삭제는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라고하니......... 부팅옵션을 만들어주는것은 어떨까요?
부팅하면서 서비스부분중 죽이고 부팅되게끔.....skaf죽이고 부팅하면 빨라지고 좋을듯한데요..
2.1 업데이트 하고 다 만족스럽긴 한데요...어플 돌리다가 홈으로 나올 때 아이콘이나 위젯 없이 텅 빈 화면이 2초에서 길게는 3,4초까지 나타나다가 아이콘, 위젯이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있네요. 위젯까지 나타나고도 좀 있어야 화면 스크롤이 먹힙니다. 최종적으로 터치에 반응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더군요. 카메라나 동영상 등을 사용하는 어플은 거의 항상 그렇고요. 다른 어플들도 좀 무거운 작업을 했다 싶으면 홈으로 나올 때 저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짧으면 그냥 저냥 쓰겠는데 쿨타임이 너무 길어서...좀 거슬리네요. 수정 가능하다면 다음 업데이트 때 수정해줬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도 알타반님처럼 MapView 타일 생기는 거 고쳐주는 거랑 미디어 갤러리 삭제하고 새 갤러리를 기본 갤러리로 해주는 거 바랍니다. ㅋ
아 그리고 보니까 유투브 업로드가 여전히 안 되네요. 다른 폰들은 되지 않나요? 구글 코리아에서도 문제가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제한이 안 풀리는 걸까요?
전체적으로 이번 업그레이드에 만족하는 편입니다만..
1. 3G 수신부 발열
2. 3G 사용시 배터리 소모가 너무 빠름
3. 카메라... 광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심한 가로줄 노이즈... 캠코더는.. 슬퍼요.. ==> 이건 AS를 받아야 하나요???
이런 부분들은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1. SKT 병x 같은 어플들 선택 설치 가능하도록 해 줬으면...
2. 멜론 무료지원
3. 라이브 월페이퍼
4. 배터리 소모좀 더 줄여주고
5. 왜 WIFI 잡아놨는데도 3G를 쓰는건데? 3일동안 WIFI 연결 해놔도 데이터 400MB 썼더라
6. 유료 마켓좀 열어주고 게임 카테고리는 돈을 부어서라도 살려놔라
7. 2.1 런처나 헬릭스2 런처 같은 런처 어플들과 충돌이 너무 심하다. 런처 돌릴때는 업뎃 전이 더 빠르다.
8. 2.1 미디어가 어플선택 목록에 안뜬다.
터치버튼부 LED조명이 개선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현재는 설정을 '밝기자동조절' 로 해두고, LED 알림과 주기적알림을 해제해두고 사용하고 있어서 조명이 들어오지 않는 불편은 없지만,
주어진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니 답답하고 아쉽습니다.
LED알림을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은, 조명이 꺼질듯이 파르르 떨립니다.
그리고, 자동밝기조절을 사용하니, 배터리 소모량이 많습니다..
저도 홈화면으로의 전환이 느리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멀티태스킹이나 무거운 어플리케이션의 실행여부에 관계없이 홈화면으로의 전환이 느린 것 같습니다.
2.1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앱런처나 라이브 월페이퍼 적용 안해주는 이유가 먼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새로운 갤러리가 모토로이 옆의 미디어 기능 선택 버튼으로 자동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 개선책입니다~ ^^
발열부분이 제일 맘에 걸려요.
그리고 전화가 왔을때 통화버튼을 옮기는데 잘 안돼요. 특히 급할때
그냥 가만히 누르고 있으면 통화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2.1업데이트때도 느낀거지만 SKT관련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이 깔렸음에도 내부메모리 가용공간은 이전에 비해
비슷비슷합니다.
이는 모토로이의 가용 메모리 공간(약 100MB 가량) 을 SKT측에서 자사의 프로그램이 깔릴 공간으로 미리 차지하고 있다...
라고밖에 생각이 안되는데요
이거 충분히 환불사유가 되지 않나요 -_-;; 정신나간 짓도 정도껏 해야지 -_-;;;;
생각해보면 SKAF용량도 어느정도껏이지 드로이드와 이렇게 차이가 날수가 없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당장이라도 한국 모토로이 본사로 가서 뭘 때려 부수던지 해서라도 SKAF 영역을 날린 순결한 롬을 받아오고 싶은데요
기계를 쓰는데는 그다지 문제가 없지만 SKT가 내가 돈내고 산 기계의 리소스를 뒷구멍으로 빼돌려 쓰고 있다는것에
엄청 열이 받네요. 도둑놈보다 얍삽한 친구가 더 열받게 하는것처럼 -_-;;;
조만간 모토로라 나 소비자보호원이라도 찾아갈 듯 합니다만 에휴 -_-;;;
버그가 없어졌다는 점에서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가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멜론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모든걸 한꺼번에 바꿀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다음 업그레이드까지 기다려 보려고합니다.
버그입니다.
led 알람 체크시 문자 수신되어 led알람이 된 상태에서 내용확인차 폰을 사용하면 led가 꺼지고는 다시 들어오지 않습니다.
모든 알람을 확인하고 다시 파워버튼으로 잠궜다 켜야 led가 다시 들어옵니다.
폰을 사용하면 LED는 계속 켜져있어야 정상이죠... LED알람이 알려준 문자 수신을 확인하려 폰을 사용할땐 켜져 있어야 하는데 불이 안들어오니...ㅠㅠ
개인적으로 모토로이 좋아합니다. 앞으로 꼭 개선되었으면 하는 것 두가지
1. 전화받기 너무 힘들어요. 왜 슬라이드가 가다가 돌아오죠? 그냥 꾹 누르고 있으면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 하프쿼티 키보도 멋져요. 그런데 두번째줄 ㅁㄴ ㅇㄹ 이 참 많이 쓰고 세번째 줄 ㅋㅌ ㅊㅍ 은 적게 씁니다.
그러다 보니 계속 반복해서 눌러야 하고 다른 글자와 엉키고, 잘 모르지만
ㅁㅋ ㅇㅊ
ㄴㅌ ㄹㅍ
이렇게 배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펍에 댓글 등록은 처음이군요
많은 부분이 얘기하시는 스카프 부분이나 뭐 그런건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일단은 순정 락화면의 무음으로 변경 탭을 진동으로 변경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락화면에 뻔히 무음으로 변경이 있지만 솔직히 볼륨을 내려서 진동으로 바꿀 때가 훨씬 많습니다
뭐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요
2) 어플 관리에 들어 가보면 녹음기... 라는게 있습니다(대체 이건 뭘까요?)
뭐 미국법상 통화녹음은 불법이라 하나 한국법은 그렇지도 않거니와
통화녹음이 상당히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어플관리 목록에 녹음기라는 항목이 버젓이 있는걸로 봐서는 뭔가 있는 기능을 막아 놓은거 같은 기분도 드는데요
통화녹음좀 되게 해줬음 좋겠습니다
3) 로이는 제논플레쉬를 사용합니다
뭐 항상 플레쉬가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어떤부분에서는 LED 보다 못한것이
이넘은 조명으로 쓸수가 없다는 건데요
AF 보조광을 조명으로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어플이 있긴 하지만 계속 켜져있는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답!~




SKT 눈치보며 업그레이드 지연시킬필요 없었는데, 미리 업데이트 진행한 모토로라의 결정에 지지를 보냅니다.
추후에도 모토로라 나름의 업데이트 목표대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