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회색님이 공지로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일단 원래 썼던 글이 다소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어조가 딱딱한 점 때문에 오해하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전 사실 Moto 직원도 아니고, SKT 직원도 아닌 일개 유저의 신분입니다. 다만 기기를 좋아하고 여러가지 만져 보고 있을 뿐이지만요..^^
그러데 어떻게 기회가 되어 부산쪽 스마트폰 강좌가 열릴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는 행사에 조언을 하는 입장에 서게 되었고, 그로 인해 모토쪽 분들과 컨택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해서 지금 모토로이 쪽에서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다수 확인해서 모토쪽에 전언하여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해결하고 혹은 모토쪽의 방침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함입니다. 많은 모토로이 유저분들께서 이런 취지를 이해하시어 한마디씩 자신의 경험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모토로이 내부 메모리 문제로 논란이 많이 일고 있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불을 지피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만, 예전 PDA를 사용해올 때부터 메모리 문제는 늘 중심 화두에 있어 왔기에 한번 확인해 보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전 모토로이가 아닌 마일스톤 사용자이긴 합니다만.
다른 글에 찐돌님이 글을 다셨듯이, 과거 Palm 계열 PDA와 초기 WM계열 PDA의 경우 내장 메모리가 8MB~16MB 에 불과했지만 사용상에 지장없이 잘 사용해왔습니다.
해서 저도 넉넉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결코 부족하다고는 느끼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전 이것이 제조사나 구글의 문제다, 혹은 이용자 부주의로 생긴 일이다, 같은 누구의 잘잘못을 논하고자 함이 아니라 과연 사용자의 이용 습관에 따른 제품의 만족도가 달라지는가 하는 것을 확인해 보고 혹은 불편함이 있다면, 서로 의견을 나누어 잘 쓰시고 계신분들의 팁을 활용하고, 좀 더 나은 활용방안을 찾고자 하는 취지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하나, 현재 모토로이의 메모리 부족문제에 대해서 직접 겪으신 분들은 그런 상황에 대해서 좀 상세한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하나, 만약 메모리 부족 문제를 겪고 계시다면, 지금 사용하고 계신 앱들이 어떤 종류가 있으신지, 각각의 용량이 어떠하신지를 한번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둘, 만약 여러분이 메모리 부족 문제를 겪고 계시다면, 지금 모토로이에 설치된 앱들을 전부 사용중이신지를 확인해 주십시요. 만에 하나 어떤 상황에 필요할 것이다, 혹은 이거 있으면 편리할 거야, 라는 마음에서 설치하시고 사용하고 계시지 않은 앱은 없는지를 체크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앱이 어떤 것이 있으며, 실제 차지하고 있는 부분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셋, 모토로이를 사용하시면서 그전의 제품과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시면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를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넷, 혹시라도 예전엔 그런 문제가 없었는데 업데이트 이후 그러시다면 그 부분도 한번 확인해서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둘, 모토로이를 사용하시면서 위의 사항 중 어떠한 것도 경험해 보지 않으셨지만, 뉴스에도 나오고, 여러사람이 이야기 하니 괜시리 걱정이 되는 듯 하다 혹은, 진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괜히 걱정이 되시지는 않는지도 체크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괜히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와 확실한 상황 대처 능력이 필요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셋, 혹시 모토로이에 다소 불편함은 있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사용중이신 분들은 그 경험을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셋-하나, 혹시 위에 언급한 문제들 중에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그렇다면 어떠한 해결 방법으로 해결하고 사용중이신지를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셋-둘, 위에 언급한 문제들에 신경을 쓰지 않으시거나 크게 경험한 적이 없으시다면, 현재 시스템 업데이트 상황에 대해 확인하셔서 버전을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 대한 내용들은 제가 제 호기심을 충족하고 싶어서이기도 하고, 제가 현재 SKT 직원도 아니고, 모토로라 직원도 아니지만, 조만간 모토로라쪽 담당자와 컨택할 계기가 있으니 가능하다면 이런 정보들을 취합해서 전달하여 추후 업데이트에 반영해 줄 수 있도록 요청을 해보고자 하는 것과 위에도 말했듯이 여러 경험을 나누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PS.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할 때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제품의 잘못일 수도 있습니다만, 전 기본적으로 제품을 이해하고 제품을 보다 편리하고 강력한 툴로 사용하는 지혜가 사용자에게 필요하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과도로 과일을 깎을 때 어떤 방법으로 해야 안전하고 이쁘게 깎을 수 있는가는 과도의 기능상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의 지혜로운 사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스마트폰이란 사용자에 따라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것이 맞지만
그 스마트함이란
결코 사용자의 스마트함을 요하는 반쪽짜리 스마트함이 아니어야 하는거죠
스마트폰이란 더 이상 직장인들이나 똑똑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저 역시 업무메일보다 개인적인 메일 활용이 잦은 사람이지만
모토로이를 사용하면서 똑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요는,
일정관리는 사실상 다이어리를 사용해도 무방하며
이메일은 지천에 널린 PC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으며
게임도 그 조그마한 화면에서 즐기는것보다 전용 게임기라던가 PSP라던가 많지요
카메라요? 똑딱이보다 못한 카메라... 품질로 따지자면 카메라 하나 더 들고다니면 그만입니다
TV? 요즘 TV안보는 사람 많죠
미디어 플레이어? MP3p 하나쯤은 다 가지고 계실겁니다 PMP도 마찮가지죠
이러한 것들을 보다 편리하게 한손에 넣기위해 사용하는것이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작게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구매한 스마트폰이라는거죠
제가 결론 내린 모토로이는 모든게 반쪽짜리에 불과합니다
다른제품이 어떤가? 이정도면 훌륭하다? 이러한 기준은 제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이 편리한가 아닌가가 중요한거죠
단순히 RSS나 GMAIL 캘린더 및 인터넷 사용상의 문제점은 크게 없습니다
앞서 말씀들 해주신바와같이
'기본 기능만을 사용한다면' << 이 조건에 부합한다면 모토로이는 아주 훌륭하게 제 기능을 수행 할 수 있어요
(푸쉬문제는 논외로하구요)
문제는 아주 기본적인 기능들의 오작동이나 어처구니 없는 안정성
다양한 앱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기의 성능 및 최적화에 있습니다
(마켓 앱 자체의 안정성은 논외로 합니다 검증됀 앱을 사용하면 되니까요)
기기란 누구나 목적을 가지고 구매하는 것입니다
저는 반박을 위해 이 글을 쓰는게 아니며
제 기준에서 모토로이가 가진 문제점들을 열거해드릴겁니다
저 역시 모토로라와 SKT에 이 문제를 통보했으며 답을 기다리는 중입니다만
관계자와 컨택하신다는 이야기에 솔깃해 남깁니다
1. GMAIL연동 ; 이건 뭐 퍼펙트합니다 제가 안드로이드에 기대한 것의 50%는 이걸로 만족되었죠
2. 카메라 : 800만 화소의 장점을 조금도 느낄 수 없는 사진 품질 및 워킹
; 200만 화소 카메라의 결과물보다 못합니다 폰카가 다 그렇지... 라고 생각하시는분도 그리 중요치 않다고
여기는 분들도 많겠지만... 언제나 손에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얻고 싶었던 제게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모토로이 카메라 기능은 보너스 수준의 역할을 한달까요 이것도 가능하다 정도이지
실사용에 있어 답답함과 어처구니 없는 사진 품질 때문에 화가 날 지경입니다
토이 카메라로 즐기는 블로깅 정도라면 문제 없을것도 같군요
품질만이 문제는 아닙니다 카메라 사용시에 프로세스 문제와 셧다운 문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3. 문자 발송자의 이름이 잘 못표기되어 낭패를 본적이 있습니다...
모토로이가 스마트하다는 인식 자체에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죠...
애교로 넘어간다구요? 물론 이것은 그냥 눈감고 넘어가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만
A가 보낸 문자를 B가 보냈다고 표기해줍니다 ㅠ.ㅠ 이게 이게 테스트나 제대로 한 폰이 맞는겁니까?
천원짜리 폰에도 없던 문제 아니던가요? 이런건 핫픽스라도 해주어야 할 문제입니다
전 이 문제를 이틀 후 A/S 센터에 방문하여 (그날 하루 쉬고라도) 재현 해 내고 답을 받아낼것입니다
4. 수메가에 달하는 다양한 앱을 사용하기 어려운 점
무료로 배포중인 Homerunbattle3D만 설치해도 그 이상의 무거운 앱은 사용에 제약이 많습니다
메모리 문제로 바로 넘어가지요 저는 기본적인 앱과 용량대비 안정성이 뛰어난 앱을 골라설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제가 그때 그때 어플을 지우고(넌센스) -_-; 필요할때 설치하고 하면 뭐 그만이겠죠
세상에... PC에서 갑자기 오피스를 사용할 일이 생겼는데 그때 그때 설치해서 쓰나요?
게임한번 하려고 기존에 설치한 앱을 지우고 백업에 두었던 인스톨본으로 다시 설치해서 실행해야 합니다
그렇죠 게임 안하면 그만입니다... 자주 쓰는거 아니니 이건 아무 문제가 아닐까요?
전 스마트한 현시대를 살면서 이런 원시적인 메모리문제 해결법을 본적이 없습니다
다시 설치하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기존 앱을 지우고(1차 삽질) 사용코자하는 앱을 설치해야하며 (2차 삽질)
사용 이후에 이를 원상복귀시켜야 합니다 (1/2차 삽질 반복)
예 맞습니다 꼭! 필요한 앱만 설치하여 항상 여유메모리를 확보해두면 좋겠지요
허나... 그것을 스마트한 폰이 해주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합니다
현재 제 모토로이에 설치되어 있는 앱들은 홈런배틀을 포함해서 20여가지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아주 작은 것들만 설치해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의 앱들을 설치하기 두렵습니다
SD카드를 아무리 확장해도 이 문제는 해결 불가능합니다
최소한 이러한 사항들은 사전에 고지 되었어야 합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며, 메모리 문제로 WM에서 치가 떨리는 경험을 이미 했었습니다
최소한 WM은 외장 메모리에 어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앞으로 안드로이드의 앱들이 실행파일만 내장 메모리에 올리고 데이터 파일은
SD카드에 담는 방식으로의 설치를 지원하기야 하겠지요(지금도 그런 앱들이 많습니다 그건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당장... 구매한지 이주가 지난 시점에서 벌어졌다는 것이지요
앞으로 앱들은 덩치가 커질것이 자명합니다... 이를 어떤식으로 해결해줄지 자못 궁금해지는 부분이네요
5. 다이얼러의 허접함
전화기는 전화기로서의 성능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저는 PDA를 구매하거나 전자사전 혹은 PMP를 구매한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중점적으로 그리고 중요한 업무에 활용하는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바로 '전화통화'입니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겠죠
다양한 앱을 사용하다보면
모토로이의 경우 다이얼러 진입에만 수초
전화발수신에만 수초를 허비합니다
리셋 상황에서야 빠릿빠릿하죠 -_-; 이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전화기로서의 기능에 의문이 들만큼 느려집니다...
전화가 와도 전화를 받을 수 없는 기분을 느껴야 한다는게 어떤건지... 아마 아실분들은 아시겠지요
맞습니다 그 몇초도 기다리지 못하는 제가 성격 급하고 문제가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허나... 이럴바에는 그냥 수첩 들고 다니며 피처폰 사용하겠습니다...
5년전 구매한 구닥다리 폰도 전화 기능에 있어서 만큼은 모토로이보다 백배는 나았습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통화도중에 프로세스문제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전화기가 힘겨워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통화도중 재부팅이나 먹통현상을 경험했거든요
전화통화의 중요함은 제가 다시 강조할 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전화가 끊겼을때 화면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때
제 손에 모토로이를 재부팅하면서 어떤 기분이 들지 아마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전 전화기가 하나 더 있어서 그나마 참고 있습니다)
6. 미디어 플레이어
아니... 인코딩을 어떻게 하라거나 뭐 기본 인코더라도 넣어주시던지...
아니면 코덱을 내장하던지 했어야지... 이게 무슨 미디어 플레이어 입니까?
제가 가진 영상의 반에반에반에반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더군요
조금 더 있습니다만 줄이는게 좋겠군요
저는 모토로이를 철회 가능한 시점에서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도 사용을 선택했습니다 (살땐 정말 몰랐습니다)
모토로이의 가능성을 보고 말이죠
지금은 지치고 있습니다
기본기능을 사용하면 멀쩡하지만 활용하면 할 수록 멍청해지는 스마트폰이라니요
사장이 비서의 기분이나 상태를 신경쓸수는 있겠죠
허나 스마트폰은 아니죠...
제가 모토로이 기분 맞춰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이 한줄로 표현이 가능하군요
모토로이 눈치보며 전화하고 앱사용하고 관리하고
이건 주객이 전도되어도 심한 편이라 생각하네요
이 밖에도 내장되어있는 기본 앱들의 성능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모토로이를 100% 활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절대로 이 문제들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개인이 느끼는 '다소의 불편함'이란 작다고 누구나 감수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다소의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기기를 사용하겠다며 구입한게 아니니까요
또한 구입당시 그런한 말을 들었던 적도 없구요
3월 이내에 이 문제에 해결을 보지 못한다면
저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제 믿음에 대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이 지불한 금액만큼의 성능을 발휘해줄거라는 믿음 말이지요
[ 본 기기는 급하게 제작되었으며 아직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개발단계에 있습니다 ]
라고 누군가 혹은 판매사나 대리점측에서 말해주었다면
제가 이 제품을 돈 주고 사지는 않았겠죠?
돈을 받으면 모를까...
여튼, 오늘도 모토로이님 모시며 길게 썼네요
참고만 하세요
일단은 제가 원한 메모리 관련 문제에 대한 답변이 아니기는 하군요.
스마트폰이 일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은 저도 동감합니다만, 너무 감정적이 아니신가 싶은 감도 있군요.
스마트폰이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다수 접수하긴 했지만, 게임이나 미디어 플레이어의 경우엔 별도기기를 쓰시는 분들도 많지만 나름 하나로 사용하시는 것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TV...저도 보지 않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기능중의 하나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에이치티씨님은 아직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아직은 그 모든걸 만족하는 스마트폰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원래는 있지도 않았던 스마트폰이라는 신조어의 스마트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신 것 같습니다.
2. 이부분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모토로라에서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분명히 해결을 해주어야 할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이부분은 제가 가진 마일스톤의 경우 현재 통신단말로 사용중이지 않아 확인할 수 없었던 문제로군요. 이런 문제도 있군요. 특정 단말이 아닌 모든 제품이 있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4. WM을 써보셨다니 드리는 말씀이지만, WM도 처음부터 외장 메모리 지원이 되었던 것도 아니고, 이부분은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와 함께 개발자 권익 보호 문제가 해결되면 해결되리라 생각되므로 일단은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제가 설명한 부분을 인용하셨는데 이런부분은 개발자들이 앱을 만들면서 생각해야 할 부분이라고 느껴집니다. 소비자가 고민할 문제는 아니지요. 소비자가 불편함을 느끼는 앱들은 결국 도태되어 버릴겁니다.
5. 이 문제는 역시 전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문제이지만 강력하게 요청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6. 위에도 직접 말씀하셨듯이, 사실 미디어 파일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의의가 있지, 미디어 파일 실행을 위한 기기가 아니지요. 5번의 문제가 없었더라면 폰 기능에 충실한 부가적 기능 부재에 대해서 뭐라하긴 힘드시지 않겠습니까? 인코딩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만 기이하게 성장한 PMP 시장에 의해 발생한 큰 착각 혹은 오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동영상 인코딩은 개인에 의해 원하는 사람만이 하다보니 그 수치값이 다를 수 밖에 없고, 그 가이드 값 또한 사용자들에 의해 만들어져 퍼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조사의 책임으로 몰아 붙이기엔 제한된다고 보입니다.
제가 하는 말씀을 오해하지 말고 냉정하게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에이치티씨님은 지금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에이치티씨님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 에이치티씨님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스마트한 스마트폰이 존재하지 않기에, 스스로 얼리어답터로 접근하셔서 초기의 불안정한 제품을 선택하시지 말고 시간이 흐른 뒤에 원하는 사안을 만족시켜 주는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셔야 합니다.
도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안되겠지요.
하지만, 지금 PC의 경우엔 충분히 만족하시나요? 똑같은 PC라도 사용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용도와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사용되며 만족도가 다릅니다. 도구라는 것은 아무리 똑똑해져도 결국 사용자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약간의 불편함을 고려해서 사용한다가 아니라 내가 이녀석의 매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이용자의 선택인 겁니다. 그렇게 사용이 안된다면 그 제품을 구입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구요.
제생각은 좀 다르네요.
에이치티씨님이 요구하시는건 스마트폰 이어서가 아니고 기능이 포함된것에 대한 부족(이라 쓰고 허접이라 읽는다)함 입니다.
실제로 문제 제기한 대부분의 것은 아이폰에서는 없는 일입니다.
오히려 생각지도 못한 배려로 인한 더 편리함이 녹아 있죠.
모토로이는 한마디로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제가 실 구매 사용자가 아니라서 조목조목 내용을 달지 못하고 남이 쓴 글에서 본것 만으로도 느낌이 오더군요.
'내가 샀으면 저거보다 더 열받아 있겠구나..'
[아
이폰의 경우] 도 물론 사용기나 주변분의 기기를 만져보고 느낌입니다.
1. Gmail: 안드로이드처럼은 아니어도 만족할 수준이죠.
2. 카메라: 솔직히 좋은 화질은 아니지만 촬영 환경이나 프로그램 수행은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그렇다고 화질이 매우 안좋은것도 아니죠.
3. 문자 발신자: 이런 어이없는 버그에 대한 이야기는 첨 듣습니다.
4. 앱 저장용량: 아시다시피 저장 공간 내에서 자유롭게 쓰입니다.
5. 다이얼러: 전화모드로 진입하면 전화에만 집중되죠. 버벅대는것 없습니다.
6. 미디어 플레이어: 대부분 변환하여야 하는것은 같습니다. 다만 iTunes에서 떨구면 변환이 되어 전송되고, 자체로 컨텐츠를 판매하고 있으니..
안드로이드에 이런 완성도를 기대하고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사용자가 관대하고 인내하고 좋게 봐주며 감싸야 합니까?
문제점은 확실하게 인정시키고 개선을 요구해야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작던 크던 문제입니다. 누구의 기준에서 크고 작음을 정의하고 정의된 작은 문제는 감수하면서 쓸 이유가 있나요?
저는 안드로이드를 좋아합니다. 폐쇠적인 애플을 싫어하는 이유도 크게 작용하구요.
하지만 그 애정이 발전을 원하는 애정이어야지 문제점이나 버그를 감싸고 참고 써야하는 애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에 더 애정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아이폰과 놓고 봤을 때 안드로이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초기 제품들에게 좀더 개선 요구를 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님 말에 동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토로라를 3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올 수많은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지 않고 모토로이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메모리 문제만큼은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다 당황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폰을 바꾼 이유가 가끔 일어나는 재부팅(모토로라 페블)과
배터리교체시 유심인식불능 등등 여러 이유 때문에 최신폰인 모토로이를 선택하게 되었죠.
하지만 전화가 왔는데 받지를 못하겠더군요. 터치가 안되서 말이죠.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거는 상황이 되버렸죠.
그리고 또 설정창에서 나와 메인화면으로 넘어온 단계에서 다운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뭐야 이거...이제 산지 3일밖에 안됐는데...
이건 뭐 각오 한 것보다 더 심한 현상이 일어나 짜증이 확 밀려 오더군요.
그래도 2.1업데이트를 기대하며 지금은 참고 있는 중입니다.
왠만한 문제들이 2.1에선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에이치티씨님과 의견을 같이 합니다.
저는 모토로이를 쓰다가 철회기간 마지막 날에 메모리 문제를 인지하고 철회를 하였습니다.
물론, 철회의 사유가 메모리 문제만은 아니지만, 철회를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이기는 합니다.
중요한 고객과의 통화가 모토로이 덕분에 문제가 생기고 이를 해명하느라 진땀을 뺀 부분도 커다란 철회의 사유가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업무적으로 모토로이를 사용(스마트폰의 장점)하려고 했기 때문에 모토로이의 문제점들은 추가적인 개선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자마자 업그레이드를 하며, 이렇게 지원이 되면 제품에 문제가 다소 있더라도 빠르게 안정화 되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업무적으로 필요한 몇가지의 프로그램을 테스트 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설치하던 중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메시지를 만나고, 웹을 통해 이것이 모토로이의 기본적인 문제라는 사실과 이를 개선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여러 정황들이 철회라는 결정을 내리게 했습니다.
이제 저는 다른 스마트폰을 검토해 보고 있지만,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현재의 모토로이는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비싼 퓨쳐폰의 한 종류일 뿐이죠. 더 많은 가능성과 개방성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문제를 결함이라고 여기지 않는 생각들이 문제로 보입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개발자도 아니고, 마흔한살먹은 일반 아저씨 유저로서,
모토로이 사기 전까지 일반 터치폰 조차 써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격이 무척 무던한 사람이라는 점을 밝혀두고 싶군요..^^
1. 메모리 용량은 절대적인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유저의 느낌이 중요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앱을 선택할 때나 이메일을 받을 때
남은 용량이 무척 '신경쓰인다'는 점입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요, 유저들이 앱을 지나치게 설치했을
경우 유저 스스로가 "아..내가 좀 쓸데없는걸 많이 깔았나?"라고
직관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면 불만이 쌓일 일도 없겠지요.
용량이 몇이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유저들이 사용초기부터 용량에 신경이
쓰인다면 5기가짜리 용량이라도 부족한 겁니다.
2. 저의 경우...
저는 컴퓨터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15개이상 띄우지 않는 사람입니다.
관심없는 앱은 바로 삭제합니다.
현재 앱 8개 깔아 놓았고, 가장 큰 앱이 1.58MB 짜리 영어 성경책입니다.
남은 용량이요? 38MB도 안남았습니다. 캐시를 삭제한 상태입니다.
백과사전 받아보려다가 용량보고 포기.
T-Store에서 게임 받아보려다 용량보고 포기...
저같은 라이트 유저조차 용량 때문에 앱을 포기한다면
5기가짜리 용량이라도 부족한 겁니다.
3. 기본 프로그램?
이런 주제에, 모토로이에는 기본으로 깔려서 삭제도 안되는
기능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저는 gmail도 거의 안쓰는데 주소록 동기화 때문에 계정만들었습니다.
Google 캘린더니 무슨 채팅이니 이런거 안씁니다.
남은 용량 쳐다볼때면 MS의 끼워팔기식 필수 기능이 얄밉습니다.
쓸데없는 구글 서비스좀 지울수 있게 해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모토로이가 용량문제로 많은 장점들이 퇴색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크고 작은 버그들도 있지만 큰 걱정은 안됩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앱의
사용을 통해 어떻게든 대안이나 해결책은 있습니다.
그런데 용량 문제 해결은 그리 간단하지 않아 보여 걱정입니다.
과연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이 가능할 것인지...
결론적으로,
모토로이,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그런데 용량은 너무 작습니다.
해결되지 않으면 시장에서 외면받고, 개발자들도 떠날 것이고,
앱 개발이 뒤처지면 가치는 하락합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가끔씩 '아이폰 살걸..'이라는 후회를 하곤 합니다..
무척이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용자가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문제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3의 경우 안드로이드의 태생이 구글 서비스들은 손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과 매력이므로 이 기회에 구글 서비스를 한번 활용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한번 활용해 보시면 편리한 점이 많으실겁니다.
SKT 관련된 서비스들이야 지울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시는 이상 구글 서비스와 관련된 부분은 삭제가 불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컴퓨터도 그렇지만, 깔끔하고 가볍게 쓰는 편인지라 메모리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제 주위 많은 사람들 - 그냥 컴에 대한 지식 없이 쓰는 분들, 컴 버벅이면 저한테 연락하는 분들 - 에게는 어플을 골라서 깔고 지우고 하는 것이 불편한 것이 되겠죠. 일례로 주위에 루팅한 아이팟을 쓰는 여성 유저들이 있는데 루팅할때 일단 깔 수 있는 어플은 다 깔아주라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앱 찾고 깔고 지우고 관리하는 것 조차 힘든 일입니다. 있는 것 중에 골라 쓰는 걸 즐기죠. 지금 모토로이를 쓰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얼리어답터라고 봤을 때 (기계에 대해 나름 친숙한 분들), 벌써부터 이런 문제가 나온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2. 불편한점들
2-1. 전화/문자 기본 어플의 반응 및 구동 속도.
말 안해도 다들 아시리라 봅니다. 참고 쓰는 수준이죠. 물론 적응하면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할때 화면이 꺼지면서, 다시 키면 전화 받는 화면이 안나오는 현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2-2. 동영상 -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별도의 인코딩 없이 많은 파일을 재생가능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어쨌건 기본 어플에서는 안되죠. 그래도 화면이 깨끗한 편이라서 큰 불만은 없지만, 기본 재생기의 경우 오디오와 비디오의 싱크가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속출합니다. 매우 높은 빈도로 말이죠.
2-3 카메라 - 뽑기의 신이 도왔지만, 더러운 구동속도와 셔터랙은 좀 그렇네요. 사진 찍자고 해놓고 깔짝 깔짝 거리면 여자친구 화내요.
2-4 켜놓고 충전시 문제 - 베터리가 15% 이하면 띠리링~ 하면서 경고하는거 때문인 것 같은데, 켜 놓고 충전하다보면 계속 띠리링띠리링.... 그 이유가 아니라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지금 글 쓰고 있는 중에도 띠리링 띠리링 4-5번 거리더니 얌전해 집니다 ㅎㅎ
2-5 주소록 - 주소록 대체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그룹 지정도 제대로 안되고, 해도 막 사라지고, 지웠던 그룹이 또 생기고 무슨 시스템 어쩌고 그룹은 지워도 지워도 있고.. 주소록은 정말 못참겠네요. 앞에 4개는 참고 쓰지만..
2-6 위에도 나왔지만, 기본 문자 어플에서 잘못된 이름 나오는 것. 좀 적응되서 이건 참고 씁니다.
2-7 조루 베터리 - 3g 켜 놓고 다니면서 음악 1-2시간 듣고, 가끔 이멜 체크하면 하루가 불안할때가 있네요. 솔직히, 베터리때문에 모토로이 고른게 가장 큰데 말이죠..
2-8 기본 달력 어플 - 이건 쓰란건지 말란건지.. 세로 화면일때는 뭐 보는 걸 포기해야죠~
2-9 키패드 - 천지인을 바라는 건 아닙니다만, 조금 생각좀 하시고 만들어주셨으면 하네요. 이건 뭐 모토로이 뿐 아니라 예전부터 모토로라 키패드 다 적용되는거겠죠.
아..더 있겠지만 요정도만 쓰면 되겠네요~
물론 이렇게 다 썼지만, 어느 핸드폰이든 100% 만족할 수 있겠나요.
관계자분 만나신다하니, 생각나는거 다 써봤습니다. 위의 모든 불편한 점에도 불구하고~
저는 뭐 그럭저럭 잘 쓰고 있다는 것!
2-1 매우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것이로군요. 이부분은 특히 강조해야 겠습니다.
2-2 이 부분은 옴니아2 때 나온 이야기가 그대로 우려 먹은 것 같았습니다만 스펙에서 본 것 같습니다. 720P의 경우 20프레임이라는....
기본 재생기는 매우 부족한 감이 많긴 합니다.
2-3은 소프트웨어 문제로 보입니다. 메인 카메라로 사용하실 것이 아니시라면...^^ 솔직히 전 폰카는 어떤 제품도 믿지 못하겠더군요. 아 노키아 익뮤 5800은 결과물이 놀라웠습니다.
2-4 흠...이 문제는 별도로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2-5 그룹지정 문제 없이 되고, 그룹 지정 및 활용 문제는 제가 포스팅해서 다른 분들께 알려드려야 겠네요. 제게 포스팅 주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6 이건 좀 심각한 문제이지 싶습니다.
2-7 그런가요? 그렇게 조루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혹시 Wi-Fi도 같이 켜두신 것은 아니신가요?
2-8 가로모드가 아니라 세로 모드이실때요? 세로 모드가 훨씬 편하던데요.
2-9 전 외산이라...키보드들이 부러운 점이 많던데 불편하신 분들도 많으시군요.
일단은 잘 사용하고 계시군요. 2.1 업데이트와 추후 업데이트에서 잘 해결되기를 기대해 보도록 합시다..^^
바다소년님께서 글을 쓰신 의도는 메모리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하신 것 같은데 댓글은 전체적인 불편사항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고 있네요 ;;
저는 어느정도 불편함은 있지만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설치한 어플은 합계 28종이고, 부팅 직후의 메모리 상황은 40메가 정도 남아 있습니다. 가끔 메모리 부족 경고가 뜨거나 버벅거리거나 하긴 합니다만 지금까지 큰 불편은 겪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 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T스토어 어플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PSP go를 가지고 있어서 게임은 이 녀석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폰으로 게임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T스토어용 어플들은 안드로이드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서 어느정도 검증이 될 때까지는 사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없어도 별로 불편하지 않구요.
2. task killer 어플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많이들 사용하시는 automatic task killer 같은 것은 사용해본 결과 메모리 사용 효율을 그렇게 크게 개선해주는 것 같지도 않고, 자칫 중요한 서비스를 죽여서 안정성에 문제가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OS에서 제공하는 자원 관리 기능에 맡기고, 꼭 필요할 때는 기본 task manager로 최소한의 태스크만 종료시킵니다.
일단 위 두 가지만 지키고 있는데, 불만점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전화 받을 때 버벅이는 것, 문자 발신자 오류 등) 안정성이나 메모리 모두 그리 불편하지 않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많이 겪으시는 안정성 문제는 task killer류 어플의 무분별한 사용에도 원인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task killer 어플을 꺼 두고 사용해 보시면 어떠실지...
저도 몇번 먹통이되고 메모리부족메세지를 받았지만
나름 달래서 잘쓰고 있고 만족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메모리 부족은 분명 사용자들 이야기가 맞는거 같네요
저도 PC를 접한지 한 30년 되고 한땐 개발자 였지만
항상 완성하고나면 문제되는것이 사용자들 사용할때입니다.
개발자였을때 '이렇게 쓰면 되지' 라고 저도 이야기 했으나
제가 사용자가 되니 '이렇게 개발해놓고 판매해?' 가 되더군요
바다소년님이 모토롤라 관계자를 만나면 꼭 전해주세요
개발자 마인드가 아닌 사용자 마인드로 기기를 테스트 하고 개발해달라고요
아마도 모토로이도 개발자들이 테스트 할땐 '이정도면 됬어'라고 판단했기에 출시했을겁니다.
모토로이는 제가하는한 개발용테스트 기기가 아니고 사용자 기기입니다.
이게시판 어디에 쓴거 같은데
사용자는 사용자일뿐 아무것도 고려하지 않습니다.
개발의 문제이던 업체의 문제이던 심지어 정치적인 문제이던 관계 없습니다.
그냥 내가 쓰는데 불편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용자인겁니다.
그래야 제품이 성공합니다.
처음 사용해보는 스마트폰, 모토롤라 제품이지만 아끼는 맘에 써봅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문제점을 이야기 해 주셨군요.
일단은 제가 원하는 메모리 관련 이슈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보가 적기는 합니다만, 될 수 있는한 이 정보들도 취합해서 이야기 해보기는 하겠습니다.
헌데, 전 AS나 고객센터 직원이 아닌데 말씀들은 거의 고객센터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들이 많은 듯 합니다..ㅠ.ㅠ
제가 원하는 정보들은 어디로 가 있을까요....
현재의 한국 통신사간의 스마트폰 전쟁에서 SKT와 KT의 가장 차이나는 입장은,
KT는 그냥 벌거벗고 아이폰을 들여왔고 (즉, Network 이외, iPhone 자체에 어떠한 KT 냄새가 나는 것도 넣지 않았고)
SKT는 죽어라 우겨서 뭔가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 꾸역꾸역 모토로이에 집어 넣었다는 겁니다. 그 집어 넣은 것이 얼마나 메모리를 차지하는지 또는 그 집어 넣은 것 때문에 여러가지 폰 기능상에서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SKT는 약간의 감이 있을 것이고, 또한 여기 계시는 개발자 분들도 감이 있으실 겁니다.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모든 부가서비스에 대해 통신사가 패권을 가지고 가고 싶은 맘은 충분히 이해하나 현재의 상황은 통신사에게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SKT가 오브제 만들면 뭐합니까? 구글이 Buzz 서비스하고, Goggles 서비스하고, Layar라는 훌륭한 증강현실 app 이미 있고, Foursquare라는 매력적인 위치기반서비스있습니다. 불행하게도 현재의 흐름은 통신사는 그냥 단순하게 Network만 제공하는 사업자 역할에 만족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기왕지사 안드로이드폰 출시한다면, 그리고 u-sim의 완벽한 교차 사용을 유도하는 정부의 입장, 그리고 위와 같은 흐름을 생각한다면, SKT도 그냥 KT 처럼 옷벗고 아무것도 넣지 말고, 그리고 현재 들어와 있던 것도 깨끗이 지워내는 과감한 결단을 요구합니다.
또한, 어떤 분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유저 입장에서 다시한번 찬찬히 전화기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들 (SMS시 발신인 이름 오류, dialer 늦게 뜨는 문제, 폰 다운 되는 문제 등)의 성능을 매우 향상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iPhone의 UI는 기존 삼성전자 폰 UI에 비하면 개판이라고. 무슨 얘기냐 하면, 삼성은 5천가지 1만가지 폰 사용시의 시나리오에 입각해서 하나하나 다 검수하다보니 UI의 depth가 매우 길다고 합니다만, iPhone의 경우에는 거의 two depth로 끝나게 되고 아래 동그란 버튼 눌러 초기화로 간다는 겁니다. 근데요, 현재 iPhone 유저들 중에 상당수가 삼성 폰 사용했을텐데 이러한 UI의 허접함에 대해 불만일까요? 오히려, iPhone의 단순함에 그냥 유저 자신을 맞춰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iPhone의 UI와 기본 기능의 우수성에 때문에 모토로이의 대다수 유저들이 상대적 박탈감에 있는 거지요.
고객은 왕이다, 그리고 변덕스럽다하는 기본을 모른다면 SKT는 앞으로의 스마트폰 전쟁에서 필패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좀 과격한 표현이 있었다면 양해 부탁드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모토로이에 대해 만족하며? 또는 약간은 신주단지 모시듯이 살살 달래며 사용하고 있네요. 앞으로 계속 좋아졌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저야 삼성 직원도 아니니 좋은 의견을 내어 주셔서 감사할 뿐이지요..^^
한가지 잘못 알고 계신점을 알려드리자면, 오브제는 SKT가 아닌 kiwiple이라는 중소기업에서 만든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SKT를 통해서 런칭했을 뿐입니다. 버즈 서비스와 오브제 서비스를 함께 사용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버즈는 모바일과 웹의 연동이 아주 불안정합니다. 더군다나 국내에서는 LBS 관련 서비스는 사실상 사용이 불가하구요.
Layer의 경우는 증강현실로 좋은 점도 많지만 모든 서비스가 외부 연동을 해야만 제대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단점입니다. Foursqauare의 경우도 글쎄요, 전 국내 사정에는 많이 부족한점이 많다고 봅니다.
오브제 서비스는 아직은 성장중인 단계지만 SNS와 레이어의 결합된 형태라 매우 재미가 있기도 하고 앞으로의 성장 부분이 매우 기대되는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UI 관련은 오히려 사용자면에서는 depth가 짧은 아이폰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앞으로 더욱 편리하고 좋은 안드로이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개통 철회한 사람 입니다만은...
적도록 하죠.
우선 ROM 문제의 가장 큰 주범은 SKT의 되먹지 못한 어플들이 큽니다. 이미 내부에 박혀서 꼼짝마라인놈들도 있는데다
SKAF라는 플랫폼이 안드로이드의 특성을 무시한채 개발된점이 또 크고요.
당연하지만 아무래도 일반 유저(피쳐폰을 사용하던)들은 그쪽에서 다운로드를 많이 받을거라고 생각됩니다.
ROM 문제는 사실 이것들이 가장 크다고 생각 되고요.
글 쓰신분께는 죄송합니다만 좀 잘못 생각하시는부분이 있으시내요.
위에 에이치티씨 님께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 안된다고 하셨는대요.
제가 보기엔 에이치티씨님이 말씀하신 내용들 대부분 정당한 내용이라고 보는대요.
스마트폰이 업무용도로만 사용하라고 나온건아니죠. 물론 초창기에는 그랬지만 현재는 아니지요.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CPU에 미디어 가속기능은 왜 들어가고? 3D가속 기능은 왜 들어가겠습니까?
사용하라고 들어가는거 아니던가요?
에이치티씨님이 스마트폰에서 PC수준의 3D게임을 하신다는것도 아니였고요. (핸폰에도 다운로드되는 게임 말씀 하셨습니다)
미디어 재생 능력도 뭐 엄청난걸 요구한것도 아니였죠. 메뉴얼에 나와있는 수준의 것 말씀 하신 겁니다.
모토로이 메뉴얼에는 당당하게 AVI재생에 관련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XviD+MP3입니다만...
그마저도 미세하게 스팩이 어긋나면 재생이 안됩니다. 미세하다는게 아예 다른코덱이 아니라 같은 코덱인데 내부옵션이 살짝다른
MediaInfo어플로 보지 않는한 모르 정도의 옵션이 달라도 재생이 안됩니다.
일단은... 마일스톤이나 드로이드 사용자분들은 제가 보기에 모토로이의 증상 자체가 이해가 안될겁니다.
문제 생기는것 대부분이 본인들은 느끼지 못하는 것들 이니까요.
SKAF라든가... 얼토당토않은 800만화소 카메라라든가... 또 스팩에 당당하게 적혀 있지만 쓸모없는 AVI재생 기능이라든가 말이죠.
MP3튀는 증상도 모토로이만 있다죠? 참고로 800백만화소 카메라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엑스페리아, 익스프레스뮤직보다
못합니다. 둘다 300만 화소죠.
냉동폭탄님이야 말고 제 말씀을 오해하고 계시네요.
재거 에이치티씨님께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 안된다고 한말은 분명히 아직은 사용하시면 안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아직은 에이치티씨님이 원하는 모든것이 되는 스마트폰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메뉴얼에 나와 있는 부분은 720P 의 경우 20프레임만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지요. 당연히 프레임레이트가 차이가 나면 재생이 안되는 것도 맞습니다.
제가 게임관련으로는 분명 소프트웨어적으로 설계시 다르게 하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을 텐데요.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업무용으로만 써야한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다른 별도 제품군과 동일한 능력을 요구하기엔 아직은 그럴 수 있는 제품이 없다는 사실 자체를 알려 드린 것 뿐입니다만...
아는 분들중 마일스톤에서도 MP3튐 현상은 어느정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SKAF와 SK 관련 프로그램 문제가 있으리라는 것은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통해 그런 정보들을 수집해보려고 하는 것이구요.
일반 피처폰에도 다운이 된다고 해서 동일한 게임은 아니지요. 엄연히 다른 플랫폼 위에 놓인 같은 형식을 가진 다른 프로그램이니까요.
아스트로, 베이스볼 슈퍼 스타, 자테로이드, 아이리더, 레이징 썬더2, 로보 디펜스, 넷 카운터, 어드밴스 태스크 매니져, 보이스 레코더, 카디오 트레이너, 바코드 스캐너, 룩아웃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본 프로그램들이고, 지금 현재 45M남았습니다.
중요한건, 고르고 골라서 맨날 쓰는 프로그램들만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은 45M가 무슨 목줄 죄듯 줄어들고 있다는거죠.
그나마도 재부팅한지 얼마 안되서 이정도지...며칠만 켜두면 금방 어느새 줄어서..캐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메모리를 위해서 하루에 한번씩 재부팅한다는것도 웃기고, 메모리를 위해서 맘대로 어플 설치 못하는것도 웃기고, 메모리를 위해서 어디에 캐쉬가 쌓이게 되나 알아보게 되는 것도 웃기다는 겁니다.
스마트폰은 기계가 스마트하다는거지, 스마트한 유저를 요한다는 뜻이었던가요?
물론, 기계 사면 그 기계에 맞게 쓰는것도 맞지만, 이건 좀 정도가 심한듯 해서 그렇습니다.
그 넓고 넓은(8GB) 외장 메모리는 1/10 도 못쓰는데 반해, 한것도 없이 메모리가 모자라다고 허구헌날 경고 메시지가 뜨니 원..
메모리 경고를 본 경험 두번
1: 구글어스 (20MB)깔았을때
2: 홈런배틀3D(20MB) 깔았을때
안드로이드 유료시장이 풀리면 이런 경우가 더 많아질거 같네요.
지금은 용량많은 앱자체가 많지 않아 큰 문제는 안되고 있습니다.
게임은 그냥 아이팟터치로 즐기는게 나을거 같네요.
카메라 구동속도는 정말 분통터집니다. 이거 어떻게 안될까요
바다소년님 720P 얘기는 제가 언급도 안했는대요.
AVI (XviD+MP3) 지원 한다고 했지만 제대로 재생이 안된다고 했지요. 위에서 적은 미세한 스팩차이 정확하게
적자면 MP3 인코딩이 Joint Stereo냐? 아니면 MS Stereo+Joint Stereo냐? 요 옵션 하나로 재생 가능 불가능이 갈립니다.
해상도도 480P가 안되고요.
메뉴얼에 나온 내용대로라면 둘다 재생이 되어야 마땅하지만... 안되거든요.
그리고 글이라는게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수도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에이치티씨님이 원하는게 모든 부분에서
만능을 원하는건 아니라고 봤습니다. 모토롤라가 메뉴얼에 적힌 스팩대로의 구현 그리고 약간의 편의성 정도만 신경 썼더라도
이지경은 안왔겠죠.
사실 제 경우엔 ROM영역 작은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RAM적은것과 구라스팩이 용서가 안되서 개통철회를 한거죠.
PDA를 쓰다가, 망가져서 버리고 한동안 수첩을 쓰다가 일정관리를 위해 모토로이로 넘어왔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를 좀 더 지켜보다 살 생각이었는데 여친님과 커플폰으로 '알아보러'다니다가, 여친님이 바로 그자리서 계약을 날려버렸죠. -_-; 공익 남자가 직장인 여친을 따라다니니..;;
일정관리 기능만 가지고 본다면 구글 캘린더, 지메일과 연동되며 가계부 어플을 얹어놓고 다니니 메모리라던가 어떤 면으로 봐도 전 여태까지 문제 되는건 없었습니다.
딱 한가지 빼구요.
왜 전화만 하면 서로 대화가 안됩니까 -_-;;;
여친님과 대화하면 서로 안들려서 방방 뜁니다; 딴사람하고 통화해도 상대방이 제 말 잘 못듣고, 저도 상대방 목소리가 뭉개지구요.
거기다 통화중 걍 뛟! 끊겨버리기도 하고(볼로 통화종료 누른거 아님돠), 잘 통화하다 갑자기 목소리만 안들리기도 하고.
걍 PDA에다가 피쳐폰 들고다니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근데 이미 개통철회기간을 넘겨버려서요 -_-)_b
앱을 10개정도 쓰는데.. 초기에 사용가능한 용량이 90MB 였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보통 4~5MB 씩 줄어들더니.. 지금은 40MB 정도 남았네요.
특별히 캐시같은게 많이 있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캐시도 다 지웠는데...)
Gmail 동기화도 2일정도로 해놓은 상태이고.. 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줄어드는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재부팅하게되면 다시 80~90MB 정도상태로 갔다가..매일 조금씩 줄어드네요.. ㅠ.ㅠ
설치한 어플은
1. WhereIsMoney
2. GDocs
3. FxCamera
4. ColorNote
5. SysTray Monitor
6. Ultimate Stopwatch
7. 3G Watchdog
8. Voice Recorder
9. Google Maps 4.0
10. Korea NextBus!
11. Calendar Pad
12. Color Flashlight
13. Advanced Task Manager Free
14. Bugs
15. Bible
16. 안드로이드펍
17. Google Googles
18. AppManager
입니다.
Free Ram은 평균 45M - 50M 정도입니다. (캐쉬 정리는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초기화도 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메모리 부족 현상이 없습니다.
참고로 저의 관리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문자나 이메일이 오면 Notification Bar를 열어 봅니다.
2. Notification Bar를 열어 보면 SysTray Monitor거 Free Ram을 보여 주기 때문에, 이 때 Free Ram을 확인합니다.
3. 만약 Free Ram이 40M가 안된다면 Notifcation Bar에서 Advanced Task Manager Free를 실행합니다.
5. Advanced Task Manager Free에서 별 필요 없이 떠 있는 어플들 Check 해 주고 "End"를 누릅니다. 그럼 끝.
즉, SysTray Monitor + Advanced Task Manager Free의 조합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평소때 신경쓰지는 않고 Notification Bar에서 뭔가 나를 봐주세요! 라고 하면 Notification 내용 확인할 때
Free Ram을 한번 째려봐 주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리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고 어느정도 이상 관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설치한 어플 및 위젯은
1. 2Player Reactor 1.01 318KB
2. Abduction! 1.45.2 1206KB
3. Advanced Task Killer 1.7.4 47KB
4. Air Control 1.06 2063KB
5. APNdroid 2.0.1 61KB
6. Armored Strike Lite 1.41 1631KB
7. ASTRO 2.2.4 1689KB
8. Barcode Scanner 3.2 346KB
9. BatteryLife 1.3.3 78KB
10. Bubble Defense 1.07 520KB
11. Color Flashlight 2.6.0 123KB
12. Compass 1.1 286KB
13. Countdown Alarm 1.0.9 37KB
14. FxCamera 0.5.5 1099KB
15. Gem Miner 1.11 1463KB
16. GeoQuiz 2.3 3899KB
17. Gmote 2.0.4 235KB
18. Goggles 1.0.1 487KB
19. Google Sky Map 1.3 408KB
20. Google 번역 1.0 494KB
21. i Music 1.0.56 577KB
22. Jewels 1.19 1022KB
23. Korea NextBus! 1.3.1 88KB
24. Light Racer 2.0g 1088KB
25. m&Talk 1.01 971Kb
26. Metal Detector 1.2-RELEASE 41KB
27. Music folder player 2.4 319KB
28. neoStylo5 Korean Leyboard Beta 0.9.2.8.0
29. PicSay 1.3.0.2 919KB
30. Rongdroid 2.3 309KB
31. Ringer Toggle Widget 1.0 22KB
32. Robo Defense FREE 1.2.0 1268KB
33. RoteOn 1.2 140KB
34. Shazam 1.3 295KB
35. Shoot U!(Lite) 1.1.2 1509KB
36. SKT Widget Player 1440KB
37. SMS Popup 1.0.8 333KB
38. Space War 3.5.1 2855KB
39. The Day Before 0.1 56KB
40. Tower Raiders FREE 1.15 4657KB
41. TTS Service Extend 2.0 1357KB
42. Ultimate Stopwatch 3.1.2 229KB
43. Uninstaller 1.3.2 54KB
44. Video Player. 1.0 14KB
45. Weather Widgets 3.6 99KB
46. WiFi Buddy 0.9.3-beta 67KB
47. WiFi OnOff 1.2.1 38KB
48. 데이터사용량 베타 1.4 129KB
49. 안드로이드펍 1.0.2 75KB
50. 연합뉴스 1.2 496KB
51. 컬러노트 1.6.6 264KB
남은 휴대폰 내부 저장공간은 28.08MB로 나오구요
보통 사용가능한 메모리는 45MB~60MB사이를 왔다갔다 하는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Advanced Task Killer를 이용해서 30분에 한번씩 많이 사용안하는 어플들을 자동으로 종료되게
설정해두었구요. 저또한 캐쉬정리나 초기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별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어플은 유료어플(고도리, 비트게임)두개가 한 10메가잡아먹고요 나머지는 큰 어플이 거의 없습니다.
메모리 부족현상뜰때는 캐쉬를 항상 지우고 있습니다.
브라우져캐쉬와 마켓캐쉬 지우고 맵데이터좀 지우면 가용용량이 50메가정도 남네요..
안지우면 30~40메가때뜨고요..(전에 저도 용량이 부족하다고 떠서 한번 초기화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돼서 잘쓰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메모리 부족현상은 꼭 해결해야할 부분같네요
위에 여러분들을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사용자가 부족하다면 부족한 거고, 사용자가 불편하다면 불편한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점과 불편한 점들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설치 어플
<게임> 용량(KB)
1.2 player reactor 488
2.crystallight 3050
3.labyrinth 2160
4.klondike solitaire 1820
5.raging thunder 3870
<시스템유틸>
6.advanced task killer 112
7.astro file manager 5060
8.lookout 1550
<기타유틸, 위젯>
9.autorotate onoff 28
10.barcode scanner 756
11.blutooth file transfer 1310
12.dockrunner 32
13.handycalc 2090
14.retro clock 32
15.screen mode 168
16.the day before 136
17.데이터 사용량 244
18.color note 468
19.color light 240
<미디어,etc>
20.compass 96
21.fxcamera 1230
22.rhythm guitar 676
23.ringdroid 456
-------------------------------------------
총 사용 용량 26.072MB(단순 합산)
남은 내부용량 62.73MB ->재부팅직후 80.10MB
메모리는 advanced task killer 로 관리 40~50MB 유지
----------------------------------------------------------------------
컴퓨터를 사용할때 부터 워낙 메모리나 용량 등 최적화에 신경을 많이 써왔던 편이라서, 컴퓨터에 비교하면 훨씬 더 적은 노력으로
관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단일 플랫폼인 아이폰과의 비교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처음 부터
모토로이를 컴퓨터와 비교해 오며 쓰고 있습니다.(WM는 써보질 않아서..)
워낙 컴퓨터에도 쓸데없는 걸 두지 않은 편이라 나름 최적화를 잘 하며 사용하던
습관이 몸에 베어 있으니 모토로이를 사용해도 딱히 메모리나 용량 관련해서 문제가 없습니다. 용량은 최소 40MB 이상은 확보를
하려고 노력하니, 안쓰는 어플은 바로바로 백업하고 쓰는 것만 쓰니 불편하지는 않지만,
역시 외부메모리에 어플설치는 빠른 시일이내에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정말 최소한만 깔아쓴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활용할 공간이 200MB만 되어도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폰을 구매하기 전 2주간 아이폰 등과 비교하며 정보를 많이 보고 구매를 결정한 터라, 기대했던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토로이
는 대만족일 뿐입니다. 물론 통화관련 최적화(통화, 문자)는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급하게 쓰느라 두서없이 쓴것같은데 ㅡㅡ; 마지막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확장성, 성장성을 동반한 안드로이드, 모토로이의 문제점
들을 매우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워낙 기계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상,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활용한다는 것 보다, 기계 그 자체
에 손이 많이 가는 것을 재미있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아이폰은 저에게 매우 지루한 기계라 판단되어 모토로이를 구매하게
되었고, 매우 만족하며 또 발전되기를 기대하며 사용중입니다.
솔직히 본격 용량이 부족하다 느끼는 것 보다 심적으로 불안하달까요 계속 메모리를 체크해야하니까요..
대충 29~41MB대를 항상 유지하며 사용중 이지만, 솔직히 써보고 싶어도 용량이 크면 먼저 보류하게 되어버리는게 아쉽습니다.
용량같은거는 그냥 쓰긴 모자라진 않지만 확실히 가격대에 비해 재기능을 못하는거 같아 답답하죠
그리고 사용중 가장 불편한거라면 역시 통화 할때입니다..
뭐랄까 수신이 너무 더디달까요...전화오고나서도 터치 미는것도 버벅거리고...
뭣보다 통화 하는중에도 약간씩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통화는 반응자체가 늦는게 가장 큰 문제인듯 합니다.
그리고 문자... 이것도 상당히 버벅거립니다... 특히나 화면 전환이라도 되면 버벅거림의 절정을 보여주는....
문자도 가끔 다른사람이름이 달리는 버그가 있구요..
발열 다른 기계에 비해 좀 더 뜨겁게 느껴지긴 합니다. 원인이 뭔진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BP 에러던가... 영상볼때마다 자주뜨더군요.. 전에는 폰 부팅하는 와중에도 뜨고...
다른건 몰라도 반응속도가 역시 가장 불편한 듯 합니다 제가볼땐...
정말 가장 큰 불만은 이돈내고 2년이나 쓰는데 그만큼의 값어치가 안된단게 가장 아까울 따름입니다.
설치 어플
1. Advanced Task Killer Free
2. Air Control
3. ASTRO
4. Barcode Recoder
5. Bebbled
6. Bitblocks Free
7. Bubble
8. Compass
9. Jewels
10. Layer
11. MSN Droid
12. Radiant Lite
13. Ringdroid
14. RoteOn
15. Shazam
16. Slide Puzzle
17. SMS Popup
18. Sudoku Free
19. Voice Recoder
20. 사용량 조회
21. 연합뉴스
22. 지도
저는 이정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재부팅후에 내부 사용 가능 용량은 59M 정도(재부팅 하기전 35MB)로 나오고, 어제 용량 부족이란 메시지를 보고 여러 프로그램
을 삭제 하여 이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20여 가지 설치 한다 한들 다 쓰는것도 아님니다. 설치 하고 한번만 실행해 보는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메모리 문제.. 확실히 있습니다.
메모리 문제는 용량 자체만의 문제도 있지만, 시스템최적화 시키는 과정에서 파티션 설정등이 잘못 되어서 잃어 버리는 공간이
적지 않은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커널이 리눅스이다 보니까, 파티션을 할당해서 디렉토리에 마운트 시켜서 해 놓았을텐데, 기능
과 용량이 적절하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 부분만 좀 타이트하게 잡아도 현재 수준의 용량 문제는 커버 가능 할 듯 보입니
다만, 앞으로가 문제이지요..
제가 모토로이를 썼을때 가장 큰 문제는 기본기능에 대한 문제.. 위에서 많이 언급하신 통화, 주소록, 문자 기능에 대해서 좀 많이
부족 합니다. 모토로라 라는 이름에 먹칠 할 정도로요...
또한 ASTRO로 내부 파일시스템을 보면, 쓸데 없는 파일이라든지, 의미 없는 디렉토리 같은것이 종종 보입니다. 물론 그것들이 시스템
의 성능을 떨어트린다거나, 용량을 잡아 먹는것은 아님니다. 하지만, 제가 그것을 봤을때의 느낌은.. '날짜에 쫓겨서 출시 했구나' 라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저 또한 개발쪽에 일을 하면서 막판에 시간 없어세 제대로 정리를 하지 못한 채 업무를 마무리 지을 경우가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느낀것 인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것들 정리 뿐만이 아니라 갠적으로 디렉토리좀 정리 좀 해 줬으면 하는 맘이 있습ㄴ
다. 지금은 너무 중구 난방이네여ㅠㅠ
또한 SKAF 인가.. 그것들.. 제가 보기엔 용량자체만은 그렇게 많이 차지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것들이 전체적인 성능 저하
에 영향을 끼치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좀 찜찜 하네요...
나중에 멜론, T-Map 등이 들어 오게 되면, 용량, 메모리 부분에 대한 이슈는 정리가 되지 않는 이상 심각할 듯 합니다.
P.S 모토로이 구입 이유가 스마트폰 구입에 있어서 '아이폰'을 고려 하던 중 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팔려서 넘 흔하기도 하고, 애플의
개발자로서 폐쇄적인 정책(MaxOS에서만 개발 가능 등등등)에 의해서 리눅스 기반의 안드로이드 폰인 모토로이 샀다가.. 솔직히
좀 아니 많이 후회 하고 있는 유저 입니다. 저로서는 다음번 패치등을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네요..
어째뜬 확실한 것은 저의 다음번 전화기 즉 23개월 후의 전화기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일 수 는 있으나, 모토로라는 아닐것 입니다. ㅠㅠ
SKAF 로 구동되는 어플들 이라도 외부sd로 뺄 수 있으면 뺐으면 합니다..
사용해볼만 한게 있어서 써 봤지만 동작오류인것도 많고 속도도 느리고
대부분 10메가 넘어가서 몇개 깔면 용량초과 문제 때문에
사용하고 싶어도 그냥 지우게 되네요.
외장 메모리에 존재 한다면 관리를 느슨하게 해도 되니까 지우기까지는 안할것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 버그현상 적어봅니다.. ^^
| 1. 전화통화시 sms 오면 통화종료오류. 2. sms 발/수신자 이름이 꼬여서 나올때가 있음.. (이름이 밀림) 3. 달력위젯 버그... sleep 모드에서 다시 켠후 달력 월이동버튼을 클릭하니 년도가 1970년으로 셋팅됨...이런~~ |
4. 가끔 전화통화중 종료됨...음~~ 10번에 1-2번정도
5. mp3 듣고 있으면 가끔씩 "틱" 하면서 음악이 튐~
저는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만
1. MP3 잡음이 있습니다. 그 잡음이 항상 들리는 것이 아니라 벨소리 볼륨하고 뭔가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서 지속적인 잡음이 들립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2. 다이얼패드에서 통화로 넘어가는 과정이 좀 느리구요.
3. SMS이름이 바뀌어 나올 때가 있습니다.
4. MP3 튐 현상도 있습니다.(잡음과는 다릅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도 거의 비슷한 현상(sms 이름표시, mp3잡음, 다이얼패드 진입속도, 수신통화시 통화진입속도 등)이 있고요.
일단 여기에 없는거 같아서 하나 적어봅니다.
전화통화시 중간에 갑자기 검은화면으로 변하면서 두줄의 오류메시지같은게 뜰경우가 있는데요.
그화면출력후 폰이 종료됩니다.
지금까지 5번정도 그랬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2.1로 업그레이드 되는것을 보고 또 그런현상이 있을시 A/S를 받을생각으로 참고 있습니다...ㅠ
제 모토로이에 깔려 있는 것들 입니다.
SKT Widget Player 6.98MB
ShinMatgo 6.34MB --> 설치
꿈해몽 4.19MB --> 설치
quickoffice 3.93MB
Age of Conquest 3.87MB --> 설치
Totemo 3.82MB --> 설치
매치플레이 2.94MB --> 설치
폰싱크 2.14MB
TuneWiki 2.05MB --> 설치
지도 2.03MB
인터넷브라우저 2.02MB
문자인식 1.80MB
회사캘린더 1.50MB
MSN droid 1.38MB --> 설치
지하철 노선도 1.24MB
카메라 1.21MB
마이 싸인 1.17MB
설정 1.13MB
이메일 1.08MB
플링 1.00MB --> 설치
메시지 0.89MB
Craigs Race 900kb --> 설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856kb --> 설치
마켓 844kb
다이얼 756kb
미디어 갤러리 728kb
Google 토크 서비스 664kb
지상파DMB 656kb
YouTube 644kb
주소록 632kb
주소록 저장소 584kb
미디어 저장소 472kb
컬러노트 472kb --> 설치
ixMAT Scanner 452kb --> 설치
문자입력기 448kb
com.motorola.android.syncml.service 440kb
내 업로드 440kb
카메라 392kb
토크 380kb
Chekin Service 376kb
Gmail 저장용량 364kb
안드로이드펍 356kb --> 설치
Moozone 344kb --> 설치
AtCommandService 340kb
Gmail 340kb
Google 캘린더 332kb
CuScreen 328kb --> 설치
RoteOn 328kb --> 설치
음악 324kb
Priate Wars 316kb --> 설치
홈 304kb
캘린더 저장 276kb
설치 마법사 256kb
DM서비스 252kb
데이터 사용량 베타 244kb -->설치
컬러 라이트 240kb --> 설치
사진편집기 228kb
FOTA224kb
Programming Menu216kb
사전 208kb
MEAD include DebugScreen 200kb
통화 관련 저장소 200kb
StreetView 192kb
DCD Service 188kb
비디오 편집기 188kb
Bluetooth 공유 184kb
Tstore 184kb
SyncManager 164kb
T store Downloader 164kb
T stroe Upgrader 164kb
Google 애플리케이션 160kb
빠른검색박스 160kb
FM 라디오 156kb
Google 검색(고급) 148kb
도킹 응용프로그램 144kb
동영상 플레이어 136kb
네트워크 위치 128kb
다운로드 관리자 128kb
TimeTable 120kb --> 설치
com.google.android.syncadapters.contacts 116kb
피드 동기화 116kb
Android 키보드 112kb
설정 저장소 104kb
알람시계 104kb
계산기 100kb
날씨 100kb
뉴스 100kb
Google토크 저장용량 96kb
Google 설정 제공업체 92kb
Google 검색88kb
com.motorola.atcmd.plugin 84kb
Google Partner Setup 80kb
SyncML 80kb
SKTHiddenMenu 56kb
MTLRDialog 48kb
Settings Storage 48kb
usb 44kb
피드 동기화 44kb
ArcSoftService 40kb
SKTInstaller 40kb
HSTcmd 36kb
Settings Storage 36kb
인증서 설치 프로그램 36kb
작업관리자 36kb
com.motorola.android.extdispservice 32kb
com.motorola.thumbnailservice 32kb
TTS Service 32kb
Video Player 32kb --> 설치
VPN서비스 32kb
녹음기 32kb
메모장 32kb
패키지 설치 프로그램 32kb
세계시간 28kb
ARMService 24kb
DRM으로 보호된 콘텐츠 저장소 24kb
com.android.providers.applications 20kb
com.android.providers.userdictionary 20kb
TV 연결 알림 20kb
미디어 동기화 20kb
사전 검색한 단어 20kb
T서비스 12kb
HTML 뷰어 8kb
PGM System 8kb
마켓 업데이터 8kb
피코 TTS 8kb
com.motorola.hiddenmenu 4kb
com.skt.skaf.skafcre 4kb
Secure Clock Daemon Support 4kb
회사 주소록 4kb
Android 시스템 0b
com.skt.arm.aidl 0b
이렇게 제 모토로이에 응용 프로그램으로 있구요 여기서 제가 깐 것만 모아 보면
ShinMatgo 6.34MB --> 설치
꿈해몽 4.19MB --> 설치
Age of Conquest 3.87MB --> 설치
Totemo 3.82MB --> 설치
매치플레이 2.94MB --> 설치
TuneWiki 2.05MB --> 설치
MSN droid 1.38MB --> 설치
플링 1.00MB --> 설치
Craigs Race 900kb --> 설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856kb --> 설치
컬러노트 472kb --> 설치
ixMAT Scanner 452kb --> 설치
안드로이드펍 356kb --> 설치
Moozone 344kb --> 설치
CuScreen 328kb --> 설치
RoteOn 328kb --> 설치
Priate Wars 316kb --> 설치
데이터 사용량 베타 244kb -->설치
컬러 라이트 240kb --> 설치
TimeTable 120kb --> 설치
Video Player 32kb --> 설치
이렇네요. 이거 대략 합쳐보면 31메가 정도 나오는데
바다소년 님께서는 옛날 스마트폰들과 비교를 자주 하시는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옛날에 286 하던 시절에 하드디스크 30메가 바이트면 떡을 치고도 남던 시절입니다.
지금 컴퓨터에 30메가 바이트 하드디스크 달아서 한번 팔아 본다고 친다면 과연 그게 팔릴까요?
30메가 하드디스크 달았다는 컴퓨터 상품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은채로 팔았다면 일종의 사기행각에 해당되구요.
저는 뽑기도 꽤 잘된 편이라 매우 만족하고 모토로이를 쓰고 있습니다만
메모리는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문제점이 취합되는 곳이 생겨서 정말 좋네요.
더불어 고생의 총대를 자처해주신 바다소년님께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댓글 보면 정말 침착하시고 논리적으로 상황정리를 잘 하시는분 같아요.
믿음직한 분이 커뮤니티에 있으니 좋네요. ^^
저는 모토로이를 예약구매 할 때 구매해서 지금 까지 메모리 부족에 대한 메시지를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구매한 직후 설치가능 메모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서..
용량이 큰 어플들은 가급적 설치하지 않고 유용할것 같은데 자주 쓰이지는 않을것 같은 어플도 과감하게 포기합니다.
모토로라 고객센터의 권유데로 수시로 프로그램 캐쉬를 삭제하고 초기화도 두번 감행했습니다.
태스트 관리 프로그램도 잘 활용해서 나름 쾌적한 상태로 모토로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 잘 되고(통화품질, 다이얼 속도 논외..ㅡㅡ;) 문자도 잘가고(SMS 수/발신 문제 논외..) 800만 화소 고성능카메라(셔터랙, 광량이 부족할때 가로줄 노이즈도 논외..).. MP3(튕김현상 논외) 잘 되고 라디오, DMB에.. 필수어플 30~40개 설치가능..
스마트하지는 않지만 전화기로 부족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자...
그럼 문제가 없는건가요?
메모리 문제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셔서..
모토로이 메모리 문제에 대한 제 짧은 의견을 좀 정리해보겠습니다.
1. 대부분 안드로이드 어플들은 용량이 작으니까 큰 문제 없고 용량이 큰 어플은 설치하지 말자.
=> 맞습니다. 대부분 어플들이 1M 내외로 용량이 작으니까 산술적으로는 약 100개 정도의 어플은 설치가 가능하겠네요. 그렇지만 T-Store에서 배포하는 꽤 여러 어플들이 10M 내외로 만만치 않은 용량을 자랑합니다. SK에서 배포하는 어플들은 사용해 볼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SK에서 이벤트로 유로어플10개인가 배포하던데 이거 다 설치는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참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2. 유용할것 같긴한데 자주 사용될것 같지 않으니까 포기~
=> 뭐 없어도 큰 문제는 없겠죠. 하지만 전 자주 사용되지 않을것 같아도 설치해 두는게 훨씬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은 아니신가요? 설치파일을 외장메모리에 두고 설치했다 지웠다 해도 안될꺼는 없는데 말이죠..ㅡㅡ;
3. 캐쉬 메모리 잘 관리해주자.
=> 이게 모토로라 고객센터에서 나온 공식적인 답변이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 아시는것처럼 캐쉬라는게 좀더 원할한 프로그램의 사용을 위해 저장해두는 메모리입니다. 사용메모리가 부족하니 수시로 지워봐라.. 참 궁색합니다. 답답합니다.
정확하게 계산은 안해봤지만.. 웹브라우저와 마켓 어플에서 5~10M 정도의 캐쉬를 사용하더군요.. 캐쉬를 사용하는 다른 어플들 다 하면 30M 정도 될 것 같은데 그게 부족해서... 그리고 지워봐야 어차피 금방 쌓입니다. 그러라고 만든거니까..ㅡㅡ;
4. 잘 안되면 초기화?
=> 이거 만만치 않게 번거롭습니다. 동기화 하고 어플깔고.. PC 고장나면 포맷하라는 말하고 똑같네요.. ㅋㅋ
글머리에 말씀드린것처럼.. 전 현재 분명 메모리에 관한 특별한 문제가 생긴적은 없습니다.
많이 설치안하고 큰거 설치안하고 관리잘하면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그런 고민 없이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하는 패턴이나 습관에 따라 메모리 관련된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생기지 않을수도 있지만..
부족한 메모리 문제를 고객의 사용습관이나 패턴의 문제로 몰아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 부족 문제가 ..
SK의 문제이든.. 모토로라의 문제이든 혹은 구글의 문제이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SK, 모토로라는 더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 해결에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의 정책이므로 우리는 어쩔 수 없다.
혹은 개선 의견을 구글에 전달했고.. 어찌 될지는 모르겠다.. 이런식의 대응은 아니란 말입니다.
좀 더 명확한 답변이 나오길 정말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두서 없이 작성한 글이라 이해해 주시길 바라면서~~
이만 .. 휘리릭~~~
메모리 문제라는 게...어플을 몇개나 깔았느냐는 별로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심각한 건 깔린 어플의 개수에 상관 없이 재부팅 없이 시간이 지나다보면 거의 항상 저장 용량 부족 메시지가 뜬다는 겁니다. 그럴 때 재부팅을 해주면 그 메시지가 없어지고요. 만약 정말 깔린 어플의 개수가 문제라면 재부팅 해도 그 메시지가 사라지지 않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지금의 메모리 문제는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 사용하게 해주지 못하는 시스템적인 문제가 있거나 어플들 중에 메모리를 계속 삼켜 먹는 녀석이 존재하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어플을 많이 깔고 적게 깔고 같은 사용자의 행태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사용자들의 항의도 한편 이해가 되는 것이고요.
아 그리고 추가로 버그 신고를 하자면 제가 개인적으로 구글 캘린더를 자주 쓰는데요. 이게 특정 날짜 하루종일로 스케쥴을 등록하고 나서 나중에 일자를 수정하려고 스케쥴을 누르면 시작 날짜가 하루씩 앞으로 당겨지는 버그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것 땜에 한번 스케쥴 보고 나면 계속 날짜를 수정해줘야해서 여간 불편한 게 아니네요;; 바다소년님 이것도 꼭 전달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Email 어플 사용시
로드한 메일의 가로 드래그시 드래그가 매우 안좋습니다.
위아래는 매끄럽지만, 가로 드래그시엔 엄청 느린 속도로 해야만 페이지가 따라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제경우 요즘들어 모토로이가 가끔 WiFi 가 개방형 네트워크를 인식하지 않고(분명히 네트워크 알림에 체크되어 있슴)
있습니다
개방형 네트워크가 인식되면 메인메뉴 상단에 ? 가 표시되는 건데 이게 안돼요 당연히 WiFi 접속은 되지않고요
따라서 체크해제 하였다가 다시체크하면 연결되고요 이젠 빈번하게 발생되네요 한번연결되면 계속 연결 됩니다
제경우 사무실에서도 빌딩이라 남의 것을, 집도 아파트라서 남의 것 빌려(?)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 체크해 주십시요
거의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이제야 이 글을 봅니다. (그동안 왜 못봤을까...?)
바다소년님 이런 노력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죽 읽어보니 서로 감정이 상하신 부분들이 약간 보이더군요.
아무튼... 모두를 위해 좋은일 해 주시는데...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몇분들이 지적하셨지만 내부메모리문제는 캐쉬때문에 더욱 사용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내부메모리 30메가 정도 확보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폰 설명한다고 이것저것 실행하고 종료하고 했더니만
남은메모리가 5메가 정도로 떨어져버리더군요.
아마 캐쉬만 따로 캐쉬파티션에 쓰도록 바뀌어져도 많이 해결됩니다.
적어도 내가 설치하고 확보했던 메모리 이하로 떨어질 일은 없을테니까요.
다이얼러 늦게 뜨고 하는 것도 페이징 관리가 제대로 안되서 그런거 같고요.
원래 PDA폰 쓰면서 하루 한번씩은 리부팅하는 것을 필수로 여겨왔는데. 이놈은 똥꼬 버튼이 없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루팅된다면 제일먼저 깔고 싶은것이 reboot 버튼입니다. 다음은 cache cleanup 이고요.
HID 블루투스 키보드가 잘 작동하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 직접 테스트 해본 건 아니고 배송하는 측에서 모토로이에서는 정상 작동이 안된다고 하네요. 모토로이 키보드가 가상키보드로 작동해서 그런다고 하는데.... 2.1 업글에서는 잘 작동할 수 있을지요.
3g watchdog 0.16.0 141kb
APNdroid 2.0.1 61kb
ASTRO 2.2.4 1689kb
Barcode Scanner 3.2 346kb
Calculator 1.33 363kb
Compass 1.1 286kb
Contacts GroupU 1.7.9 173kb
Dolphin Browser 2.5.0 1306kb
Flashlight 2 6kb
Goggles 1.0.1 487kb
m&talk 1.021 987kb
Mabilo Ringtones 3.7 205kb
Palringo 1.0b4 669kb
Ringdroid 2.3 309kb
RoteOn 1.2 140
Seesmic 1.2.1 679
Shazam 1.3 295
SilentMode OnOff 1.5.1 54kb
Spirt Level Plus 1.2 681kb
Unistaller 1.3.2 54kb
안드로이드펍 1.0.2 75kb
연합뉴스 1.2 496kb
오브제 1.0.5 2149kb
카디오트레이너 2.1.0 3579kb
이렇게 사용하고 있구요 대부분 사용하는것들이라..
메모리 부족은..
제가 핸드폰을 잘 끄지를 않고 충전도 차량용충전기나 PC usb로 충전을 합니다.. 예비로 가지고 다니다 급할때만 바꿔쓰고있구요
꼼꼼하지가 않아서 task killer이런 프로그램 잘사용않하구요 작업관리자에서 응용프로그램만 종료하면서 쓰고있는데요
이 응용프로그램 꺼주는게 매우 불편하네요 안해주고 오래 사용을하면 메모리부족이 떠버리구요.. 편할려고 쓰는폰인데
이런 자잘한것들을 신경쓰면서 핸드폰을 쓰는게.....
남은 메모리 용량은 대충 30-40정도 왔다갔다하네요 제가 어플을 많이 깔은건가요?? 나중에 나오는 어플들을 설치할 공간으로는
매우 부족해보이네요.. 요번에 처음으로 사용하게된 스마트폰이지만... 아이폰마냥 다른사람에게 추천을 해줄수가 없더군요..
카메라 셔터가 늦게터지는거와.. 전화걸때딜과 받을때 딜레이.. 메모리는 둘째치구요.. 가장기본적인게 폰으로 사용하는게
전화기능과 카메라아닌가요?...뭐 다 틀리겠지만요^^;.
암튼 아직까진 메모리 부족에대해서 큰 불편함은 없지만 앞으로 계속써야할텐데 잘 사용은하지 않지만 가끔식 사용하는것들을
지우고 앞으로 나올 어플을 설치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찜찜하네요.
저도 별불편은 못느끼고 있습니다만 현제의 메모리라도 최적화는 필요할듯 합니다.
카메라, pmp 기능들이야 원래 목적으로 개발된 기기에 비하면 당연히 부족하고 급할때 없을때 잠깐씩 사용할수 있는 옵션이라고 생각하기에... 인코딩 없이라는 생각은 애초에 생각도 않했고요.
통화 기능은 불편합니다. 전화 오는데 오래 걸리고 문자 섞이고 다운 되고 전화기가 기본 역활인데 이건 제대로...
고쳐졌음 합니다.
로보님 말씀대로 소프트 리셋(?), 케쉬 크린 이런 프로그램 있었음 하네요
다운은 그렇다 쳐고 다운되고 베터리 뺐다 끼려면 너무 불편하네요.
전에 PDA 사용할때 부터 생각하는거지만
사용자분 능력자분들이 이런 저런 팁 프로그램 올려주시면 받아쓰는 저로써는
사용자들 줄어드는게 업체에서 제품 버리는게 가장 무서운것 같습니다
어플은 거진 필수 어플에 그외 몇개 깔아놓았고
전원 껐다 켰을때 메모리 54메가 남아있습니다.
머 이래저래 쓰다보니 메모리 용량이 한 30메가정도가 남아있느 상황이었는데
인터넷 브라우저로 메일 회신을 하다가 문자가 와서 확인하고 답장을 보낸 뒤
다시 메일 작성하는데.. 이건 멍미..
메모리 부족 뜨네요...
망할 모토로이 님께서 30메가를 어디다 갔다 팔아먹었는지 엿바꿔드셨는지..
낼름 잡수셨데요
그리고.. 전화 정말 답답합니다...
통화 중에 자꾸 기계음 썪여 들리고, 도중에 끊어지질 않나
전화 프로세스에 오류가 ... 블라블라블라...
야심차게 모토로이 예판 했는데 점점 애물딴지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는건 ㅡ,.ㅡ
위에서 누군가가 오피스 예기 를하신거 전 동의를 합니다. 오피스 프로그램 뿐만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해서 미리깔아놓는게 아닙니다. 사용하기 위해서 깔아놓는겁니다. 그리고, 자료받기위해서 연결하는것도 많은 용량이 필요합니다. 공짜로제공되는 3d야구게임만깔아도 상당수 차지합니다. 대략20메가가넘죠? 100에 20이면 어마어마한거에요 그것도 하나가말이죠!
그리고 하나만 확실히 해주세요! SK나 모토로이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것도 수차례나 그러면 우리는 100% 이상으로 바다소년님을 SK아니면 모토로라 직원이아닌가 의심을 하게됩니다. 어떻게해서 관계자분을 만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지 않는이상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바다소년님을 의심을할껍니다. 그리고, 이글을쓰는 저를비롯하여 많은 유저분들은 생돈아니면 2년이라는 약정을 정식적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안좋은것에 대하여 정식적으로 요구할 권리가 있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저 같은 경우는 영상을 주로다루다보니 500메가로는 힘들거든요 그래서 추가로 하드를 더구매하게됩니다. 바다소년님의 말처럼 필요할때마다 지우고 깔고하면 하드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를 위하여 하드를 구매하였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SK나 모토로이 직원이 아니라면 어떻게해서 관계자를 만나는지 서술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바다소년님은 100%아니 1000%이상 SK나 모토로이 직원이라는 사실이란걸 인정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시사 프로그램에 '표절'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작곡가가 음절 작곡법 따져가면서 변명하면 모든게 표절이 아니다.
다만 수많은 대중들이 ' 이 음악 비슷하네 표절 같네..' 이러면 표절인 것이다. 라고 하네요 어느분이..
모토로이도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몇몇분은 유저들의 사용 미숙으로 표현 하시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화가 나 있고, 사기 당했네, 테스트 유저네, 리콜 운동 , 불매 운동 법석인 것을 보면..
이건 모토로라와 구글에 큰 잘못이 100% 있는 것 입니다.
위에 몇분이 저와 같은 취미를 가지셧더군요..
이상 증상, 불편한점 수첩에 메모 해놓기..
정말 셀수도 없이 많아서..안 적어놓으면 까먹어요.. 센타 갔는데 할말이 없어요..
제 급한 성미에.. 모토로이 부술뻔 한적 많습니다.
저는 영업직이라 중요한 전화가 많이 오는데.. 20%는 못받습니다.
벨은 울리는데 아무것도 동작을 안하는데 어찌 할까요.... 진짜 바쁠때는 모토로이 부수고 싶습니다.
암튼 불량과 문제점은 셀수도 없습니다. a4 양면으로 쓸수 있을듯...
솔직히 센터 직원들도 자기들 입으로 나쁘다고 말만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별다른 대안책이나 변명을 하지 않으니까요.
하드웨어상의 문제점을 지적 했더니.. " 좀 그렇죠.." 이렇습니다.
이상증상은 지금 주제가 아니니.. 치워두고..
메모리는 정말..
저는 이것 저것 써볼만한것 다써봤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게 한번 밀고
지금 필요한거만 쓰는데..
50메가 정도 남겨뒀습니다.
뭐 필요한거 있으면 깔려 있는거 지웁니다.
위에 어느분 말따라..
커드코어 컴터에 286 시절 20메가 하드 달아 놓고 파는 기분이랄까..
스마트폰 대중화가 된 이시점에 누가 몇백 키로바이트 짜리 어플에 만족 할까요..
기타 유틸및 어플들은 입맛에 맞게 쓰는것이지만..
멀쩡한 게임 하나 없이 돌아가지도 못한다는게.... 할말이 없습니다.
할것도 없는 반쪽짜리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설명 하셧지만..
이상태로는 안드로이드의 미래는 없어 보입니다.
제폰 들고 거래처 직원 아이폰 가지고 놀고 있는 제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마냥 부러워 죽겠습니다. 같은 스마트 폰인데.. 한번 쳐다본 사람들은 이제 제껀 그냥 핸드폰 정도로 생각 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안드로메다 폰이라고 놀립니다.
사람 많은 장소에서 모토로이 꺼내서 통화 하는게 창피할 정도입니다.
친구가 얘기 합니다. 모토로이 쓰는사람 주변에서 한명 봤다고... 그게 바로 저랍니다.
식당에서 밥 먹는데.. 어떤 분이 친구들과 모토로이 막 개봉도 안한 박스 들고 . 안드로이드 자랑을 합니다.
개방성이 어떻고 아이폰은 폐쇄적이네.. 결국 안드로이드로 가네..
옆테이블 앉아 있는데.. 제 모토로이는 주머니로 숨기고..
좋아서 들떠께신 그분이 측은해 보이는것은 왜일까요....
스마트폰계의 왕따가 생겨난듯 합니다..
말주변이 없어 두서가 없는데..
이정도로 심각하다고 말씀 드릴수 있겠습니다.
이상 (_ _)
개인적으로 사실 아직 어플이 많지 않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용하는 어플은 얼마되지 않아서 현재 내부 메모리로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게 사실이지만, 외장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죠...
모토로이 기본 음악재생 어플로 블루투스를 통해음악을듣다 전화를 받고 전화통화가 끝난 후에 다시 음악플레이로 전환되고나서
블루투스가 낀기면서 들리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현재 해결방법으로는 블루투스를 다시 연결하는 방법밖에 음악을 껐다 켜도 끈기는것은 여전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
- APNdroid 108kb 3g관리
- ASTRO 2.66mb 파일관리
- Barcode Scanner 756kb 바코드스켄
- Contacts GroupU 380kb 주소록그룹관리
- DarkHero 352kb openhome스킨
- Dialer One 444kb 다이얼패드
- Easy Note 2.62mb 노트
- Goggles 1.20mb 구글레스
- Google 번역 820kb 번역사전
- Handcent SMS 3.35mb 기존문자어플 대채용(팝업지원)
- jateRoid 336kb nateon(왜 삭제한친구목록까지 나올까요?;;)
- java j2ME Runner 1.49mb 자바오류떠서 설치한 앱
- mVideoPlayer 1.02mb 뮤비재생기(이어보기, 락 지원)
- Not Call Log prefs 44kb 통화종료후 뛰울화면설정
- Ringdroid 452kb mp3벨만들기
- Ringer Toggle Widget 32kb 벨,진동,무음 설정 위젯
- scany 1.03mb 바코드스켄
- SKT My Bill 296kb 무료통화조회
- Spirt Level Plus 768kb 수평기
- SwiFTP 184kb FTP
- Voice Recorder 352kb 녹음
- WhereIsMoney 560kb 가계부
- xScope Lite 6.57mb 웹브라우저
- 안드로이드펍 4.39mb 요기 앱~
- 오브제 3.48mb 심심풀이ㅋ
- 오빙고 644kb 아이쇼핑 가격비교
- 지도 5.46mb 구글지도 4.0
- 컬러라이트 240kb 회색님의 컬러라이트~
- 홈 1.78mb openhome
이상 다운로드해서 설치해서 사용하고있는 어플들입니다.
테스크관리 어플은 안쓰구요
내장메모리는 50mb정도 남내요.
저 같은 경우는 몇년간 PDA를 업무용으로 유용하게 사용해와서
모토로이도 주로 업무용으로 사용합니다.
gCalender를 이용하여 핸드폰과 아웃룩이 동기화가 되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그 외에 3G, WiFi, GPS 를 활용한 소소한 기능들은 현재는 그냥 호기심에 써보는 정도고,
MP3와 동영상 기능은 어차피 포터블 기기의 한계려니 생각하면 만족할 만 합니다.
하지만 내장메모리 문제와 SMS 발신자명 오류는 좀 심각합니다.
어플이 아무리 많으면 뭐하나요? 그림의 떡인데요.
위에서 여러님들이 말씀하신 에러중의 많은 부분이 메모리 문제에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펌웨어 업글을 통해서 내장메모리 문제의 조속한 해결이 필요합니다.
지난주가 오기 전까지는 저도 메모리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매일같이 용량부족 아이콘이 뜹니다. 지메일을 지우고 SMS를 지우고... 이거 완전 스트레스 입니다. 지금은 받았던 어플을 하나하나 지우고 있습니다. 예전 PDA에 메모리 문제가 없었을 수도 있었던건 사용가능한 어플이 그만큼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안드로이드 마켓에 2만여개의 어플이 있다고 합니다. 있으면 뭐합니까? 그냥 한번 사용해보는 건 안된다. 꼭 필요한 것 몇개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라. 이거잖아요. 어플을 다운로드 받는 사용자가 용량 때문에 꼭 필요한 어플만을 골라야 한다면 안드로이드 마켓이 애플 앱스토어처럼 그렇게 활성화가 될 수 있을까요? 용량부족 문제는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를 위해 꼭 해결해줘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음 저는 넥원이 사용자이지만 잠깐 덧글 달자면;;
넥원과 모토로이의 내장 메모리는 똑같다고 알고 있는데요
저는 약 146메가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메모리는 77메가구요.
여태까지 한번도 멀티태스킹으로 인한 버벅임 같은건 .... 느껴보지는 못했구요
advanced task killer 로 봐도 항상 30메가 정도는 램 용량이 남아있더라구요 -_-;
모 뭘 설치하던 일단 146메가 정도의 어플을 내장에 설치해놓고 사용하고 있고 ..
외장메모리는 16기가중 13기가를 쓰고 있긴 한데요
확실히 통신사에서 꾸역꾸역 넣는 프로그램들이 문제긴 한것 같네요 = = ;
근본적인 메모리도 문제고, skaf나 마켓에 기본개념없는 app들도 문제고... 너무 많은 정보를 주는 안드로이드 자체가 문제죠.
사용자는 아무것도 모른체 알아서 죽이던 살리던 나에게 알리지 않더라도 잘만 쓰고 싶은데. 안드로이드는 너무 많은걸 사용자가에게
요구하내요. 국민은 무지하여 정부가 알아서 해줘야 한다?...뭔가 비슷한가.푸하하.
저는 그럭저럭 만족하고 쓰고 있는 편입니다.
다만 음악 중간에 튀는 부분은 참 거슬리구요(한달 넘게 그러고 있으니 익숙해 져 버렸다능... ㅡ.ㅡ; )
SMS 발신자 오류는 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치명적인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메모리 문제는 이전에는 하루~이틀에 한번꼴로 베터리 갈아주면서
자연스레 재부팅해서 몰랐는데
얼마전에 3일 연달아 그냥 충전해서 썼더니.... 바로 메모리 부족이 뜨더군요.
외장메모리 공간이 9기가 남아있는데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 흑....
그외 전화 받을 때 좀 버벅거리는 부분도, 가끔은 사람 당황하게 만들구요
발열 문제도 좀 거슬립니다.
그래도 남들이 모토로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난 개인적으로 만족해'라고 답합니다 ^^




쫌 길게 쓰다가 정전되서 슬프네요 ㅜㅜ;;;; 결론만 적으면 ,
기본어플( 전화 , 음악 , 카메라)들이 버벅거리고 먹통되는건 용납이 안된다.
램/롬 의 가용공간이 초기화 상태에서 지금상태 대비 최소한 150% 정도로 넉넉했어야 한다..
(이것은, 지금상태가 부족하지는 않지만 , 사람의 본능이 뭔가 여유가 있고 안정감이 있어야 만족한다는 측면에서..)
물론 일부러 그러지않는한은 메모리부족을 느낀적은 없습니다..
이전과 다른용도라면 쓰지않던 구글을 쓰게된거죠 , 동기화 하기가 편해서요
저번 펌업 이후에 재부팅 직후 가끔 이런문구가 뜹니다. 'Android 시스템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종료] [대기] , 어느버튼을 누르건
팝업은 사라지고 사용상 아무 문제가없습니다 ;;; 이거 왜이런건지..
- 일부러 상황을 만들지않는한 메모리 부족현상은 없었습니다. 한계에 다다를때쯤 버벅대다가 금새 안정 되네요.아직 팝업창은 못봤습니다. 멀티태스킹이라고 해봐야 뒤에서 두세개 돌아가는게 전부고 딱히 무거워 보이는 어플은 없으니까요, 옴니아 쓸때 몸에 밴것이 어플 쓰다가 끝낼때 확실히 종료시키는것이었어요 워낙에 메모리가 ....그런게 습관화가 안된분들은 메모리 너무 작다고 생각할 여지가 충분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