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tp://www.androidpub.com/249944
   위에 제가 게시했던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제가 처음 의구심을 가졌던 부분이 2.1 업데이트 직후시기였습니다.
   분명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음에도 초기 사용자 용량은 업뎃전이나 후나 125MB가량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80mb라고 몇몇글에 적었던건 필수 어플들이 가동되면 80mb로 떨어져서 적었드랬죠; 이 실가용 어플들이 돌아가는 공간도
    드로이드보다 두배가량 적습니다. 참고로 드로이드는 모토로이와 거의 같은 기계입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어떻게 그렇게 대규모 업데이트를 했는데 사용자 내부 가용공간이 1MB도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까?


2. http://lovepoem.tistory.com/655
   이 시기를 전후해서 럽(GX20)님께서도 SK에 문의

3. http://www.androidpub.com/?mid=androidusers&page=2&document_srl=272555
   HTC의 디자이어가 SKAF 강제설치 없이 각각의 SKT 어플들을 마켓다운방식으로 으로 변경되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열정적으로 달리시는 럽(GX20)님께서 문의해본 결과 "니네는 걍 강제로 쓰삼" 답변 받음
 
   SKT는 보도자료를 통해 "HTC 디자이어는 해외발매제품이라 시간상 SKAF 강제설치가 어려워 걍 출시" 라는 헛소리를 함
   해외출시 제품들은 이미 수많은 최적화 롬들이 널려있는 상태입니다. SKAF 강제설치? 아무 의미가 없는 겁니다.
 
   SKT 입장에서는 시간과 돈/인력을 들여 각기 회사 UI와 제품에 SKAF를 박아넣는 소모전을 벌여봤자 해외 선 발매 제품의
   사용자들이 이 SKAF 자체를 날려서 자사어플을 아예 쓰지 않는거보다 각기 다운받는게 차라리 효율적이란걸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SKAF를 제대로 만들어서 수많은 개발자들의 앱과 공정하게 경쟁하면 될 것을 어이없게도 SKT에선 "강제적인 설치"를
   국내 선 출시 제품에 한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SKT는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는 겁니까?

   

   상생? 개가 똥을 끊는게 빠르지요....

 
4. http://www.androidpub.com/276346
   SKT의 얼빠진 안드로이드 운영정책에 경악. 그간 문제점으로 불거졌던 부분을 쟁점화 하기 시작합니다.

5. http://www.androidpub.com/280733
   집단분쟁조정신청 진행 준비
 
6. http://www.androidpub.com/phone_motoroi/281931
   오늘 게시된 돈육님의 SKAF 파티션 문제에 관한 SKT 고객센터와 모토로라의 답변입니다

돈육님과 럽님의 게시물을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의 수많았던 리포팅들은 시간관계상 종합하지 못하고 제 글만 올립니다.

SKT와 모토로라코리아에 유린당한 우리 모토로이의 순결한 롬을 되찾을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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