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기어를 바꿔넣었다. 주로 20만~30만원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폰을 앞세운 물량공세로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던 중국 업체들이 최근 잇따라 100만원을 호가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다. 중저가 일변도에서 벗어나 고급화 전략을 병행,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온 삼성전자와 애플에 본격 도전장을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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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P40' 실물 이미지/사진=GSM아레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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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10'/사진제공=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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