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로 인한 애플의 ‘악몽’이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중국 내 생산시설과 판매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데 이어 애플 직원 중 첫 확진자가 나왔고, 미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달 말 신제품 공개행사도 불가능해진 것이다.


PS20031200527.jpg

코로나19로 애플이 이달 말 개최 예정이었던 신제품 공개행사를 열지 못하게 됐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아이폰11 등의 신제품을 공개했던 특별행사 당시 팀 쿡 애플 CEO의 모습.(사진= AFP)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71526625702664&mediaCodeNo=257&OutLnkChk=Y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