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반토막났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공장들이 멈춰서고 매장들이 정상 운영되지 못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10일 중국 공업신식화부 산하 정보통신기술연구원(CAICT)이 발표한 2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월(1400만대)보다 55% 감소한 634만대를 기록했다. 화웨이와 샤오미 등 중국 제조사들이 생산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1272만대에서 585만대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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