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이 20여개국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곳곳에서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생산라인도 바빠지는 모양새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Z플립은 지난달 14일부터 한국·미국·프랑스·스페인·싱가포르 등 전 세계 40여개국에 풀렸다. 국내에서선 이미 초기 물량이 다 팔렸고, 미국·프랑스·독일·스페인·러시아·아랍에미레이트·사우디아라비아·중국·인도·일본·태국·싱가포르 등 20여개국에서도 물량이 모두 나갔다.


202003091135585907_l.jpg

갤럭시Z플립

202003091136412113_l.jpg

갤럭시Z플립 미러 퍼플

https://www.fnnews.com/news/202003091131228425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