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 S20 시리즈의 첫날 개통량이 전작 갤럭시 S10의 '반 토막'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시작된 갤럭시 S20 시리즈의 개통량은 약 7만800대로 추산된다. 이는 작년 3월 출시된 갤럭시S10 첫날 개통량(14만대 수준)과 비교하면 50%가량 적은 수치다. 작년 8월 갤럭시노트10의 첫날 개통량인 22만대에 비해서는 40%에 불과하다.

PYH2020021215900001300_P4_50%.jpg

https://www.yna.co.kr/view/AKR20200228068100017?input=1195m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