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중가요금'인 5만원대 요금상품을 포함한 5세대(5G) 이동통신 요금약관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25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SK텔레콤의 5G 중가요금제는 월정액 5만5000원 안팎에 5기가바이트(GB)~9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요금제는 5G 데이터망과 4G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를 혼합 사용할 수 있고, 제공되는 한달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속도제어 방식으로 데이터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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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미라마르 호텔에서 열린 MWC19 기자간담회에서 5G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2019.2.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http://news1.kr/articles/?357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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