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 최초 5세대(5G) 통신 상용화 타이틀을 거머쥘 전망이다. 일정은 내달 5일로 정조준됐다. 5G 전용 스마트폰과 요금제까지 모두 갖춘 형태로 경쟁국인 미국보다 시기가 약 일주일 정도 빠르다


201902252000286092_l.jpg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달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9'에서 '마침내 5G와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을 실현하다'를 주제로 기조연설(Keynote Speech)을 하고 있다. KT 제공


http://www.fnnews.com/news/201903181847135984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