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가 삼성전자와 같은날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공개한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2월11일 중국 베이징에서 10주년 기념작 ‘미10’을 선보인다. 샤오미는 지난해에도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당일 미9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후면에 4개의 카메라가 세로로 탑재된 모습이다. 제품 색상은 흰색과 검은색으로 단말기 좌측의 카메라모듈이 검은 띠 형태로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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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2월11일 중국 베이징에서 10주년 기념작 ‘미10’을 선보인다. /사진=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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