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중국판 애플’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샤오미의 폴더블폰(접히는폰)이 점차 베일을 벗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초창기 모델과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팝업’ 형태의 카메라 모듈을 채택한 것이 큰 차이다. 특히 가성비(가격대비 성능)을 앞세운 샤오미의 가격 경쟁력이 폴더블폰에도 적용될 전망이다. 삼성전자 폴더블폰의 반값 수준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20201124000295_0_50%.jpg


20201124000294_0 (1)_50%.jpg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124000343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