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G-STAR·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20'이 1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6회째인 지스타는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으로 게임 팬들을 맞이했다. 지난해 나흘 동안 누적 24만명을 수용했던 위용에는 올해 미치지 못했지만, 첫날 평균 5천여명의 게임 팬이 실시간 중계를 시청하면서 게임사들의 신작 발표 등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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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1118171651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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