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저가 라인업 확대하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중국 제조업체들이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했던 인도 시장은 현재 중국-인도 간 국경 분쟁으로 반중 정서가 확대되는 상황. 국내 기업들이 유리한 위치에 있을 때 삼성전자도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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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F41 [사진=삼성전자 인도법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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