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 Fan Edition’(이하 갤노트FE)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24만7000원으로 결정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256,500원 상승1000 -0.4%), KT (33,200원 보합0 0.0%), LG유플러스 (14,950원 상승250 1.7%) 등 이통사들은 갤노트FE에 대해 최대 16만7000원에서 24만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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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 Fan Edition. /사진제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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