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시를 앞둔 샤오미의 창립 8주념 기념 버전인 '미8'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첫 '페이스ID 스타일' 3D 안면인식을 가능케 할 것으로 전망됐다. ​ 테크웹·IT168 등 중국 언론은 샤오미의 '미8'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세계 처음으로 안면인식을 위해 '3D SL(Structured Light)' 방식을 채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3D SL 방식은 애플 '아이폰X' 페이스ID의 얼굴인식에 적용된 3D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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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선전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미8' 발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사진=샤오미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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