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터넷 기업들이 평평한 운동장에서 공정하게 경쟁해야 한다. 법에서 금지하지 않으면 일단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원칙을 확립해 지속가능한 인터넷 생태계를 만들겠다." 13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우아한형제들 등 8개 인터넷사업자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방통위가 국내외 인터넷 사업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아 함께 현안을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털업계 대표로 한성숙 네이버 대표, 임지훈 카카오 대표,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213080833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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