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8이 10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조사됐다. 1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월간 시장 보고서인 마켓 펄스에 따르면 아이폰8과 8플러스는 10월 전세계 점유율이 각 4.6%, 4.0%로 베스트셀러 순위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8은 아이폰X에 대한 수요 탓에 전작인 아이폰7보다는 낮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며 "아이폰X의 판매 실적이 반영되는 11월에는 애플의 실적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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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연합뉴스 자료사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2/0200000000AKR201712120694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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