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하 갤노트7)의 발화원인을 두고 갑론을박이 한창인 가운데 오는 23일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IM) 사장이 직접 발화원인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고 사장은 이 자리에서 ‘갤럭시S8’ 등 차기 스마트폰 제품들의 안전성 강화 대책도 내놓을 예정이다. 16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 사장이 23일쯤 갤노트7 배터리 발화원인에 대해 직접 나서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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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SK텔레콤 이동통신대리점에 교환 및 반품을 원하는 고객들이 반납한 갤럭시 노트7이 쌓여 있는 모습.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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