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무서운 강자였던 샤오미가 온라인에 집중하는 판매 전략을 버리고 매장 확장에 나선다. 레이쥔(雷軍) 샤오미 최고경영자는 올해 매장 수를 4배로 늘리는 것을 포함한 계획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샤오미는 45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던 2014년 매출을 2배로 늘려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정상에 등극하면서 애플과 비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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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12/0200000000AKR201701121614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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