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구형 아이폰의 예기치 못한 꺼짐 현상을 막기 위해 이용자가 성능 저하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iOS 업데이트를 올 봄 진행한다. 배터리 관리 선택기능은 애플이 배터리 게이트와 관련해 사과했을 당시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던 것으로 우선 개발자 베타버전만 공개됐다. 애플은 2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iOS 11.3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고, 올 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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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애플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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