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웨이가 세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 X2'의 유상 수리비용을 발표했다. 메이트 X2가 25일 오전 10시 정식 발매되는 가운데 사용시 주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25일 화웨이에 따르면 메이트 X2 유상 수리시 가장 비싼 부품은 512GB 버전 기준 메인보드다. 메인보드 유지보수시 8099위안(약 139만 3천 원)의 수리비가 책정된다. 메이트 X2의 512GB 버전 가격이 1만8999위안(약 326만 8천 원)인데, 메인보드 수리 가격이 전체 기기값의 절반 가까이인 셈이다.

 

5ea0642adb8df739dee1285e9258c405.jpg

 

 

3fc3b2c6069520c926779eea2d8d0a07.png

 

https://zdnet.co.kr/view/?no=20210225083616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