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1일(미국 현지시간) 개막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에서 새로운 폼팩터인 롤러블폰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롤러블폰이 오랫동안 계속된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적자를 해소시켜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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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롤러블폰용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롤러블폰의 에뮬레이터를 업로드했다.(LG전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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