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부인 IM(IT&Mobile)부문이 올해 3분기 전체 스마트폰 라인업에서 고른 판매량 증가를 보이면서 영업이익 2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잠정치가 7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7조5700억원)보다 56.2% 감소한 금액이다.


20191008.jpg


http://news1.kr/articles/?3738364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