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ㆍ네트워크 부문 영업이익이 신작 '갤럭시S10'의 전작을 뛰어넘는 흥행에도 불구하고 2조원 초반대에 그친 것으로 추정된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제조사와 치열한 가격 경쟁을 벌인 결과로 풀이된다. 미국 정부의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이익도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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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7050955497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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