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디자이너 조너선 폴 아이브가 애플을 떠난다. 조너선 아이브는 애플을 창업한 스티브 잡스가 최고경영자(CEO)로 재직 중이던 시절부터 함께 일한 수석 디자인 책임자다. 27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씨넷은 애플의 수석 디자인 책임자인 조너선 아이브가 올해 말 독립적인 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애플을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9062810078078580_1.jpg

팀 쿡 애플 CEO(왼쪽)와 조너선 폴 아이브 애플 수석 디자인 책임자(오른쪽). /사진=로이터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062810078078580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