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국내 스마트폰 공략을 확대한다. 지모비코리아를 통해 ‘미9’을 출시한다. 프리미엄급 제품임에도 불구 국내 제조사 대비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14일 지모비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북쌔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샤오미 미9을 오는 24일 시판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이날부터 개시했다. 롯데하이마트에서 접수한다. 자급제로 유통한다. 롱텀에볼루션(LTE)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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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18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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