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2차 대란'이 벌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5G 가입자 유치를 위해 공시지원금이 상향 조정된 것을 계기로 불법 보조금을 풀고 있어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이폰12(64GB 모델)를 번호이동으로 구입할 할 경우 19만원에 판매한다는 글이 속속 업로드되고 있다. 출고가는 107만8000원이지만 공시지원금에 고가 요금제 가입 조건을 달아 불법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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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2220958555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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