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10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애플의 신형 아이폰 출시에도 점유율 변동이 크지 않았다. 2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1%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아이폰12를 새로 출시한 애플은 전월 대비 4%포인트 늘어난 1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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