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의 인기는 여전했다. 지난 18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한 아이폰11 시리즈가 전작과 비슷한 예약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IT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기준 아이폰11 예약판매량이 아이폰XS와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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