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는 한국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동아시아 지역 총괄매니저 자리를 신설하고, 이 자리에 신규 시장 경험이 많은 스티븐 왕(사진)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왕 총괄매니저는 샤오미에서 신규시장 확장을 담당하는 마케팅 팀을 이끈 경험이 있다. 샤오미 입사 전에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원플러스(OnePlus) 글로벌 창립 팀의 핵심 멤버로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브랜드를 출시하고 미국과 유럽의 세일즈를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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