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시리즈의 물량 부족 현상이 심화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1일 뉴욕타임스 등 주요 IT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생산업체인 대만의 페가트론에 신규 발주를 중단했다. 페가트론이 학생들에게 초과 근무와 야간 근무를 시키는 등 애플의 공급업체 노동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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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12 프로맥스 /사진=애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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