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최악의 ‘보릿고개’로 예상됐던 올해 2분기를 무난히 넘겼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수요 감소와 매장 폐쇄 등으로 판매는 줄었으나,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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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6월 출시한 갤럭시S20+ BTS 에디션. (사진=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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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유출된 갤럭시노트20 홍보용 이미지 추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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