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는 지난 20일 사전 판매를 시작한 스마트밴드 '미 밴드4' 초도 물량 1만대가 4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21일 밝혔다. 샤오미는 전날부터 쿠팡을 통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1차 사전 판매를 진행했다. 미 밴드4는 전작보다 39.9% 커진 스크린 크기(0.95인치)와 컬러 AMOLED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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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821724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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