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10 공개를 앞두고, 최신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6일 선보였다. 신규 헬스 센서를 이용해 건강 관리를 세심하게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헬스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운동·스트레스·수면 관리 기능을 향상시켰다. 달리기, 걷기, 자전거, 수영, 로잉 머신 등 7개 종목을 자동 측정하고 총 39개 이상의 운동을 기록,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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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575598&code=6115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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