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내년1월1일부터 수수료 인하 방침을 전격 선언하면서 그간 "애플도 한다"는 논리를 앞세워 수수료 확대를 추진해온 구글은 머쓱해졌다. 애플이 선제적으로 기조를 바꾸면서 구글로선 명분 자체를 잃게 됐기 때문이다. 국회 과방위에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이른바 ‘구글 갑질방지법(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도 새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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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내에서 애플의 앱수수료는 이번 중소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발표 이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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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1190838490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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