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의 하락세와 샤오미의 상승세가 교차했다. 28일 샤오미의 루웨이빙 부총재가 공유한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화웨이와 아너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9% 줄어든 1900만 대에 그쳤다. 반면 샤오미는 전년 같은 기간 보다 45.3% 출하량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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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루웨이빙 부총재가 공개한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의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통계 (사진=루웨이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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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세계 톱5 스마트폰 기업 출하량 (사진=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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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세계 스마트폰 기업 출하량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https://zdnet.co.kr/view/?no=2021012908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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