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사전 개통에서 `갤럭시S21 울트라`의 팬텀 블랙 모델이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알뜰폰과 자급제를 찾는 가입자도 전작보다 15배 가량 늘었다. LG유플러스는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 간 `갤럭시S21`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가장 인기있는 기종은 `갤럭시S21 울트라`의 팬텀 블랙이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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