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가 선이나 별도의 기기 없이도 원격으로 충전 가능한 기술을 선보였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미국 IT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따르면 샤오미는 수 미터(m) 떨어진 곳에서도 5W(와트) 전력을 전달하는 원격 충전 기술 'Mi Air Charge'를 공개했다. 샤오미는 "무선 충전 기술의 거대한 도약"이라며 "진정한 무선 충전으로 스마트 리빙을 구현한다"고 전했다.

 

2021020117268077338_2.jpg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가 선이나 별도의 기기 없이도 원격으로 충전 가능한 기술을 선보였다. /사진=샤오미 영상 캡처

 

2021020117268077338_1.jpg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가 원격으로 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선보였다. /사진제공=테크크런치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20117268077338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