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를 앞세운 LG전자 의 보급형 5G폰 LG Q92가 결국 '0원폰'이 됐다. 이달 초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한 이후 이동통신사들의 재고소진 움직임도 빨라지는 모습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 는 이날 자로 LG Q92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24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 Q92의 출고가는 49만9400원으로 월 8만원 이상 KT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유통망의 추가지원금(15%)을 포함한 실 구매가는 0원까지 떨어진다. KT가 해당 기종의 공시지원금을 조정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 출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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