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 대중화'를 선언한 삼성전자가 올해 화면을 두 번 접는 폴더블폰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폴더블 라인업을 강화해 연간 1000만대까지 전체 폴더블 출하량을 늘린다는 목표다. 닛케이아시아는 22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신형 갤럭시Z플립·Z폴더 외에도 이르면 올해 말 공개 예정인 더블폴딩 스마트폰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Z자 모양 등으로 화면이 두 번 접히는 폴더블은 지난해 삼성전자가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용자들은 더 넓은 화면에서 다양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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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매체 렛츠고디지털이 공개한 더블폴딩 방식의 갤럭시Z(가칭) 렌더링 이미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3230811326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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