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중국 제조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에만 포함됐던 기능을 중저가 ‘갤럭시A’ 시리즈로 확대하고 이례적으로 언팩(공개) 행사까지 열면서 흥행몰이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7일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어썸(Awesome) 언팩(공개)’ 행사를 열고 신규 스마트폰 ‘갤럭시A52’와 ‘갤럭시A52 5G’, ‘갤럭시A72’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 ‘MZ(밀레니얼+Z)세대’를 향한 구애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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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A52’. 삼성전자 유튜브 캡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97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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