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아이폰11의 인기로 중국 아이폰 판매량이 두자리수 이상 증가했다. 맥루머스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아이폰 318만대를 공급해 전년대비 18.7% 성장했다. 이는 9월 출시했던 아이폰11의 신규구매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중국의 아이폰 판매량은 지난 2015년에 최고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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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ews24.com/view/123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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