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출시가 점쳐지는 애플의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 차기작 외형이 2017년 출시된 아이폰8과 닮은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탑재된 기능은 최신 아이폰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폰아레나 등 IT 전문 외신은 제품 정보 유출로 저명한 트위터리안 온리크스(Onleaks)가 해외 매체 아이긱스블로그와 협력해 아이폰SE의 후속작 가칭 '아이폰SE2'의 렌더링 영상을 공개했다고 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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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109357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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