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출시되는 갤럭시S 시리즈의 사양이 카메라와 배터리 부분에서 전작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 1억800만 화소에 달하는 카메라 센서와 5000mAh에 달하는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0일(현지시간) IT 분야 트위터리안 온리크스는 갤럭시S11(가칭)의 후면 카메라는 4개(쿼드)로 직사각형 모양의 인덕션 디자인을 채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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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1 후면 카메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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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1 컨셉 이미지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231083826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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