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가 미국 대표 소비자 전문지 평가에서 스마트폰 부문 1위에 올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가 갤럭시노트20 시리즈 출시 이후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가 총점 85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기존 1위였던 애플 아이폰11 프로 맥스가 2위로 떨어졌고, 갤럭시S20 5G는 3위를 차지했다. 이들 제품 역시 85점을 받았으나 소수점에서 순위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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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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