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의 클램셸(조개껍질) 폴더블폰 ‘레이저’가 출시되기도 전부터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손톱으로 화면을 본체에서 분리해 들어 올릴 수 있는데다 접고 펼칠 때 ‘삐그덕’ 소리가 나기도 한다.4일 해외 리뷰 영상에 따르면 레이저의 힌지(경첩) 부분 디스플레이를 손톱으로 들어 올리자 화면과 본체간에 3~4cm 가량의 틈새가 벌어졌다. 리뷰어는 “디스플레이가 완전히 폴더블폰에 부착돼있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틈새가 벌어질 경우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 폴더블폰 작동 오류를 유발할 수 있다.

1YYSI5VXB5_1 (1).jpg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폰의 힌지 부분 화면을 손톱으로 들어올리고 있는 모습/트위터 캡처

1YYSI5VXB5_2.png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폰의 화면 가운데 초록색 세로줄이 생긴 모습/트위터 캡처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YYSI5VXB5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