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노트의 차별점은 대화면과 S펜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전반적으로 커지면서 차별화가 어려워졌고, 폴드에 S펜을 탑재한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노트가 사라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IT전문 매체 샘모바일은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 S21 최상위 모델에 S펜이 탑재되고, 이에 따라 노트는 단종될 것으로 보인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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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941193&code=611514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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