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샤오미 등 중국 업체가 장악한 저가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10만원 이하의 초저가 타이젠폰(모델명 Z1) 판매에 들어간다. 수익성을 포기하고라도 뚝뚝 떨어지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려는 마케팅 전략의 하나다. 또 자체 구동 소프트웨어(타이젠)를 적용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나가겠다는 포석도 깔고 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187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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