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11'이다. 2위는 삼성전자의 '갤럭시A51'이 차지했다. 26일(현지시간) 시장분석·컨설팅 업체 옴디아 조사 결과 아이폰11 출하량이 1950만대로 스마트폰 출하량 1위에 올랐다. 아이폰11 외에 아이폰XR(470만대)과 아이폰11프로 맥스(420만대), 아이폰11프로(380만대)는 각각 5위, 6위,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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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국내 출시일인 25일 서울 강남구 애플 가로수길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아이폰11을 체험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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